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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수시 1차 모집 마감… 정원내 평균 경쟁률 10.20대 1
부산보건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 1차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된 가운데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전체 정원내 전형 기준 678명 모집에 6914명이 지원하여 평균 10.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외 전형의 경우 모집인원 1305명에 1127명이 지원해 0.86대 1의 지원율을 보였으며, 정원내와 정원외 전체 총 지원자 수는 8041명으로 집계됐다.
모집단위별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물리치료과와 간호학과 등 주요 보건·의료 계열 학과로 지원이 집중됐으며 물리치료과는 정원내 전형에서 29명 모집에 835명이 지원하여 28.79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세부 전형별로는 일반고 특별전형이 22명 모집에 601명이 지원해 27.32대 1을, 특성화고 특별전형이 7명 모집에 234명이 지원해 33.43대 1을 기록했다. 또한 간호학과는 정원내 전형 101명 모집에 2103명이 지원하며 20.8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고 특별전형에서는 98명 모집에 1734명이 지원해 17.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특성화고 특별전형의 경우 3명 모집에 369명이 지원해 123대 1을 기록했다.
그 외 주요 보건 계열 학과의 정원내 전형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응급구조과: 33명 모집, 494명 지원 (경쟁률 14.97대 1) △치위생과: 37명 모집, 622명 지원 (경쟁률 16.81대 1) △작업치료과: 31명 모집, 222명 지원 (경쟁률 7.16대 1)
비보건 계열 학과들 역시 견조한 지원세를 유지했다. 호텔·바리스타과가 정원내 16명 모집에 179명이 지원해 11.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호텔제과제빵과는 8.38대 1(71명 모집, 595명 지원), 항공관광과는 8.88대 1(16명 모집, 142명 지원), 동물복지과는 11.82대 1(17명 모집, 201명 지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는 수시 1차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는 8~10일까지 3일간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23일 14시에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026-10-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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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이경순 산학협력단장, 사하구청장 표창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 이경순 산학협력단장은 지난 20일 부산교통공사 신평체육관에서 열린 ‘2026 사하청년 페스타’에서 부산시와 사하구의 청년 지역정주 및 지역청년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하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사하구 협업 청년 프로그램 운영 및 앵커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청년의 성장과 정착을 위한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부산·사하에 머무르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부산보건대학교는 지역특화분야를 중심으로 청년의 실무역량 강화와 안정적 취·창업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병행하며 지역청년 산업 생태계의 저변을 넓혀 왔다 특히 지역 청년·주민을 대상으로 한 직업교육과정, 취·창업 지원,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앵커(Anchor) 기관으로서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사하구 청년과 부산보건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외국인 청년 등 70여 명이 참가하여 체육대회와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경순 산학협력단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대학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협업 청년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청년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하와 부산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6-09-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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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동문 강남구·이주훈 교수 잇단 대학 전임교원 임용 ‘쾌거’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 물리치료과 출신 동문들이 잇따라 4년제 및 전문대학 전임교원으로 임용되며 학과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는 동문 1기 01학번 강남구 박사가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로, 5기 05학번 이주훈 박사가 대구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 교수로 각각 신규 임용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야대학교에 임용된 강남구 교수는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를 졸업한 후 임상 실무와 학문적 연구를 꾸준히 병행하며 물리치료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대구과학대학교에 임용된 이주훈 교수 역시 대학원 진학과 심도 있는 연구 활동을 통해 물리치료 교육 및 학문 발전에 기여해 온 핵심 인재다.
두 동문의 이번 교수 임용은 지역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 잡은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교수진의 맞춤형 지도, 그리고 졸업 후에도 이어지는 탄탄한 학술 네트워크가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학과장 박강희 교수는 “모교를 빛내고 미래 물리치료 인재 양성의 주역으로 서게 된 강남구 교수와 이주훈 교수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선배들의 이러한 성과는 재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와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국내외 보건의료계를 이끌어갈 전문 물리치료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는 첨단 실습 환경과 병원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전공 맞춤형 국가고시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매년 높은 취업률과 높은 입학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명문 보건의료 특성화 학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또한 27학년도 수시모집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는 면접미실시 학과로 교과성적 80%와 출석 20% 반영으로 수시 1차 정원내 29명, 정원외 13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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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혁신지원사업단, 소수집단 학생 지원 활성화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 혁신지원사업단은 소수집단 학생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대학생활과 역량개발, 사회참여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부산보건대학교 특수재활과는 부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발달장애 청년들의 예술적 성취와 자립 성과를 선보이는 ‘제6회 스페셜스텝전’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스페셜스텝전은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발달장애 학생들이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교육과정을 통해 쌓은 역량을 사회참여와 직업적 자립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수재활과의 대표적인 교육성과 공유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부산보건대학교 혁신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혁신지원사업단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교육 여건을 고려해 교육 및 비교과 활동, 성과공유, 지역사회 참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소수집단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발달장애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사진과 회화 작품을 선보였으며, 일부 학생들은 장애인 복지일자리인 ‘예술직무’에 참여하는 등 대학에서의 교육 경험과 성과가 지역사회 참여와 자립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는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 지원을 넘어 교육 참여에서 역량 강화, 성과 창출, 지역사회 참여와 자립으로 이어지는 학생성공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학생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누구도 교육과 성장의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부산보건대학교의 포용적 교육 방향을 보여주는 사례다.
허제은 혁신지원사업단장은 “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수집단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보건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앞으로도 학과 및 관련 부서와의 연계를 강화해 장애학생을 비롯한 소수집단 학생의 교육 참여와 대학생활 적응, 역량개발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등 학생성공 중심의 대학 혁신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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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사회복지과, 산업체 수요 반영한 채용연계형 주문식 교육 강화
부산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가 지역 사회복지기관의 인력 수요와 현장 직무 변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채용연계형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위원회를 운영하며 현장 맞춤형 사회복지 인재 양성에 나섰다. 22일 운영위원회에는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관장 윤현주), 강서구노인복지관(관장 이희배), 한나빌리지(원장 김요석) 등 지역 사회복지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해 산업체가 요구하는 직무역량과 최근 복지현장의 인력 수요 및 동향 등을 공유하고, 이를 대학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운영위원회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능력과 직무역량을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사회복지기관에서 수행하는 업무와 현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참여 기관들은 사회복지 인력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실무능력과 의사소통능력, 이용자 상담 및 사례관리, 프로그램 운영, 행정업무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최근 노인복지와 지역복지 분야의 인력 수요 변화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부산보건대 사회복지과는 이러한 산업체 의견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복지 현장에 보다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의 현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며 사회복지과의 박미원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노인심리, 치매인지, 문화여가, 건강걷기 등 시니어케어와 사회복지사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지역 복지현장과 연계한 실무교육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산업체의 인력 수요 조사 및 동향 분석 → 현장 요구 역량 도출 → 교육과정 반영 → 교육성과 점검 및 개선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부산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학과장 제미자 교수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사회복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교육과 취업이 연계되는 산학협력 모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은 부산 사하구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는 서부산 대표 기관으로 알려 있으며 금년 노인의 날 특별행사를 부산보건대 사회복지과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
2026-09-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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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ANCHOR UIC-X 산학협력 AX대회 ‘대상·국회의원상’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 18일 벡스코에서 개최된 ‘ANCHOR UIC-X 2026 산학협력 AX 경진대회’에 참가해 대상과 창업트랙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경진대회는 5개 권역, 9개 전문대학에서 10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앵커사업 참여대학 학생들이 AX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지난 16~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해커톤에서 전문가 AX 교육과 멘토링을 비롯해 기업 문제 분석, 해결 아이디어 도출, 결과물 제작 및 성과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이를 통해 AX 기술을 실제 기업 문제에 적용하는 실무 경험을 쌓고, 문제 해결 및 아이디어 구체화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부산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 ‘re-habit’팀(지도교수 김보라)은 기업이 제시한 문제를 바탕으로 AX 기술을 활용한 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결과물로 발전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과 창업트랙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해당 팀은 향후 예정된 국회 발표회를 통해 아이디어를 한층 고도화하고, 최종적으로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발표에 참여한 작업치료과 학생은 “이론 교육을 통해 습득한 AIDX 지식을 실제 기업 문제 해결에 적용하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배우고 창업에 대한 관심과 도전 의식도 더욱 높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매년 AIDX 교육과 멘토링, 해커톤, 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경험을 쌓고,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경순 앵커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교육에서 배운 AIDX 기술을 실제 기업의 문제 해결 과정에 적용하고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AIDX 실무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는 부산형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AIDX·창업 관련 정규 교육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AIDX 역량을 높이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멘토링, 시제품 제작, 경진대회 및 사업화까지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해 학생들의 지역 정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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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앵커사업 AIDX 창업 부스트캠프 개최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 16~17일까지 이틀간 시타딘커넥트호텔에서 ‘2026 앵커사업 AIDX 창업 부스트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캠프는 부산보건대학교 재학생의 AIDX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헬스케어·라이프스타일 분야 창업역량 향상을 위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창업 아이디어 도출부터 발표까지 이어지는 창업 프로세스를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전문가 1대 1 팀별 멘토링과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AIDX 역량과 실전 창업 감각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13개 팀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라이프플래닝과 ‘그린에이지’의 ‘액티브 시니어의 두 번째 인생을 연결하다’가 대상을, 간호학과 ‘TEAM SAFE’가 금상을, 호텔제과제빵과 ‘STARERS’가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는 헬스케어·라이프스타일 분야 아이디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의 지역 문제 해결 역량과 창업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창업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창업가 마인드를 정립했으며, 특히 성인학습자와 청년 창업 인재를 함께 양성함으로써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정착형 창업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을 수상한 라이프플래닝과 성인학습자 학생은 “이론 교육을 통해 습득한 AIDX 지식을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모델로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성인학습자 창업에 대한 관심과 도전 의식도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보건대학교는 학생들의 AIDX 기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창업 정규 교육을 비롯해 창업캠프, 전문가 멘토링,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경진대회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경순 앵커사업단장은 “부산보건대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의 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인학습자와 청년 모두를 위한 AI 기반 실전형 창업교육과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는 부산형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창업 정규 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헬스케어·라이프스타일 산업 분야 AIDX 기반 창업역량을 높이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지역 정주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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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사회복지과-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감천마을 주거복지 맞손
부산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와 스포츠재활과는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주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주거복지 증진과 건강·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을 비롯한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서비스 연계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복지기관의 현장 경험을 연계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사하구재택의료센터 등 8개 기관이 함께하는 컨소시업으로 추진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지역주민 및 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연구 △주거복지 관련 정보 및 인적자원 교류 △대학생 현장학습 및 봉사활동 지원 △지역주민 통합돌봄 △건강·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특히 부산보건대 사회복지과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현장에서 주거복지와 통합돌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장학습과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해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도 협력할 예정이다. 감천문화마을 등 지역 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는 주거개선사업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고령자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공동사업도 발굴할 계획이다. 또 지역주민의 건강과 복지 문제를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거·건강·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을 마련해 지속적인 지역 복지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부산보건대 사회복지과 박희진 교수는 “대학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지역사회 현장과 연결해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스포츠 재활과 박진기 교수는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대학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네트워크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이 감천문화마을을 비롯한 사하구 지역의 주거복지와 통합돌봄을 강화하고, 대학과 지역 복지기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복지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으로 주목 받고 있다.
2026-09-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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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앵커사업단, ‘X+AI Grand Challenge’ 개최
부산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15~16일까지 이틀간 시타딘커넥트호텔 하리 부산에서 ‘2026 BHU X+AI Grand Challenge’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앵커(ANCHOR)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재학생 12개 팀 47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 및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 대회는 전공과 직무에 AI를 결합하는 대학의 ‘X+AI’ 교육 방향을 학생 활동으로 옮긴 프로그램이다. 부산보건대는 학생들을 자기 직무에 AI를 연결해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DX 오케스트레이터(DX.O)’로 길러내는 데 AI·DX 교육의 초점을 두고 있다. 핵심은 AI를 내 일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내가 세운 목표를 이루도록 돕는 존재로 대하는 태도다. 이 태도는 실제 개발 방식으로 이어진다. 참가 학생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요구사항을 먼저 설계하고, AI가 만들어 낸 결과가 그 요구사항대로 준비됐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명세 주도 개발(SDD)’을 익히고, 자신의 도구가 실제 현장에서 쓰일 때 그것을 쓰는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시나리오로 먼저 적어 두고 그에 맞게 설계하는 ‘행위 주도 개발(BDD)’ 철학을 배웠다. 이번 Grand Challenge는 이 철학을 AI 활용 교육에 담아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도록 이끄는 자리였다.
행사 기간 학생들은 팀별로 지역사회 문제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팀별 개별 멘토링에서는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는지,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지, AI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 AI가 내놓은 결과를 어떻게 검증하고 결과물로 구성할지를 구체적으로 다듬었다. 대회는 각 팀의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에 실제로 도움이 되고 UN이 제시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의 고민과 움직임, 협력이 곧 지역을 빛내고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인식을 심어 주려는 취지다. 이틀간의 프로젝트 끝에 각 팀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담은 최종 결과물을 발표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간호학과 ‘해(海)맑음’ 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작업치료과 ‘B:Otech’팀과 간호학과 ‘황금독수리’ 팀이 받았다.
부산보건대학교 앵커사업단 이경순 단장(물리치료과 교수)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그저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AI에게 무엇을 요구할지 설계하며, 나온 결과가 그 요구에 맞는지 판단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며 “앞으로도 AI와 전공을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넓히고, 학생들이 지역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문제를 발굴해 해결하는 DX 오케스트레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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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사회복지과, 성인학습자 진로맞춤상담으로 대학생활 적응 돕는다
부산보건대 사회복지과와 학생상담센터가 성인학습자의 대학생활 적응과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으로 향수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향수 만들기는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경험한 뒤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는 성인학습자들이 대학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개인의 경험과 적성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회복지과는 학생상담센터와 협력해 성인학습자 개개인의 진로와 대학생활에 대한 고민을 듣고, 학업과 진로, 대인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면서 학생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상담 과정에서는 단순한 진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학생과 교수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관계 형성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성인학습자들이 대학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느낄 수 있는 학업 부담이나 세대 간 차이, 대학생활에 대한 막연한 불안 등을 교수와 상담센터가 함께 살피며 학교생활에 대한 적응을 돕는 방식이다.
또한 상담과 함께 성인학습자들의 정서적 만족과 학우 간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가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다. 성인학습자들은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향으로 표현하고 직접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업 중심의 대학생활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같은 프로그램은 성인학습자에게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나를 돌아보고 표현하는 시간’이라는 의미도 갖는다. 특히 다양한 연령과 사회적 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찾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학생들을 지도한 부산보건대 사회복지과 박미원 교수는 “성인학습자는 각자의 삶과 직업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만큼 획일적인 교육보다는 개인별 진로와 상황을 고려한 상담과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수와 학생이 서로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해 성인학습자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성인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의 2026학년도 모집 안내에서도 사회복지과는 주·야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과 주 3일 수업 등 학습자의 여건을 고려한 교육체계를 제시하고 있다.
앞서 사회복지과는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현장교육과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2025년에는 소록도 현장교육을 진행했으며, 성인학습자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회복지과는 앞으로도 진로맞춤상담과 학생상담센터 연계 프로그램, 교수-학생 소통 프로그램, 문화·체험 활동 등을 통해 성인학습자의 대학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학업과 진로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9-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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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울산 입학정보 박람회 성료… 예비 수험생 200여 명 몰려
부산보건대학교가 지난 11~12일 양일간 울산 종하체육관에서 열린 ‘2027학년도 부산·울산·경남·제주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서 부산보건대는 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수시 모집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맞춤형 입시 가이드를 제공했다.
행사 기간 동안 부산보건대 부스에는 약 2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특히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치위생과 등 주요 보건·의료 계열 학과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았다. 입학처 관계자와 각 학과 교수진은 직접 현장에 나서 학생들의 내신 성적을 토대로 1대 1 심층 진로·진학 상담을 진행했다.
부산보건대 교수진은 학과별 특성화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졸업 후의 진로 방향, 유망한 취업처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부산보건대 한성유 입학처장은 “울산 지역 수험생들이 보여준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대학을 선택한 학생들이 우수한 보건의료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학부터 취업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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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학교, 사하경찰서와 함께 불법촬영카메라 합동 점검 실시
부산보건대학교 학생복지과는 교내 불법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하경찰서와 함께 불법촬영카메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교내 화장실과 공용시설 등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불법촬영 범죄는 사생활 침해뿐만 아니라 촬영물 유포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지속적인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부산보건대학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내 안전관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부산보건대학교 정학영 총장은 “안전한 교육환경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과 대학생활에 전념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해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캠퍼스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보건대학교 학생복지과는 앞으로도 사하경찰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내 범죄 예방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4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