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건대, 신입생 유치 총력… 벡스코 ‘대입상담 캠프’ 참가
7. 28.~29. 수험생·학부모 대상 일대일 맞춤형 진로·진학 설계 지원
부산보건대학교 벡스코 제2전시장 ‘대입상담 캠프’ 전용 상담 부스 전경. 부산보건대 제공
부산보건대학교가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대입상담 캠프’에 참가해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대입상담 캠프에서 부산보건대학교는 전용 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 과정과 각 학과별 졸업 후 진로, 취업 전망, 그리고 2027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풍성한 장학 혜택 등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실질적인 정보를 상세히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보건·의료 계열을 비롯해 실무 중심의 유망 학과들을 다수 보유한 부산보건대학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현장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이라는 대학의 강력한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전공 교수진과 입학 담당자가 직접 상담에 참여하여,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최적의 진로 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부산보건대학교 입학처 한성유 처장은 “이번 벡스코 대입상담 캠프는 수험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대학 입학에 필요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밀착 소통과 체계적인 진로 가이드를 통해 2027학년도에도 우수한 인재들이 우리 대학에 입학하여 훌륭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는 다가오는 2027학년도 수시 모집을 앞두고 이번 대입상담 캠프 참가를 기점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입시 홍보 및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