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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따뜻한 겨울밥상’ 참여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지영, 이하 여평원)은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지난 6일 부산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추운 겨울,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온기를 보태기 위해 ‘밥상나눔터(따뜻한 겨울밥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겨울밥상’은 후원자의 기부로 운영되는 나눔사업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돕는 것은 물론, 함께 밥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겨울철 고립감과 외로움을 덜어주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활동은 부산광역시 서구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 70여 만 원으로 식재료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직접 배식과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까지 함께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 끼’를 실천했다.
봉사활동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했으며 △식자재 준비 △배식 나눔 △설거지 및 부엌 청소 등 ‘밥상나눔활동’과 △도시락 실링 포장 △대기실 정리 △어르신 쉼터 정리 등 ‘도시락나눔’으로 함께했다.
윤지영 여평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한 끼 식사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될 것이라 생각해서 참여했다. 작지만 어르신들에게 겨울을 녹이는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정성이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현장형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여평원은 부산지역 여성가족정책 연구와 평생교육 진흥을 선도하는 중추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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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평원, ‘부산형 RISE 네트워크 교류회’ 개최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지영, 이하 여평원)은 대학-지자체-관계기관 간 협력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기관별 사업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한 부산 지역 직업·평생교육 발전을 위하여, 오는 11일 오후 14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B4 클래식홀에서 ‘2026년 부산형 RISE 네트워크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2025년 부산형 RISE 대학협력기반 거점구축과제’일환으로 여평원이 지역혁신기관으로서 추진하는 행사이며, 부산형 RISE 직업·평생교육 과제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대학-지자체-관계기관의 컨소시엄 구축과 협력 네트워크 기반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는 △개회식 및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부산형 RISE 대학협력기반 거점구축과제 운영 사례 공유 △지자체·유관기관-대학 간 연계 사업 운영 사례 발표 △대학-지자체-유관기관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Connecting Session) 및 만찬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2025년 부산형 RISE 대학협력기반 거점구축과제 (8) 지역평생교육 활성화의 직업·평생교육거점 대학인 부산과학기술대학교와 운영 대학 6개교(경남정보대학교, 대동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부산경상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의 사업 추진 사례와 함께,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연계 사업 운영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향후 부산형 RISE 사업의 연계·확장 방향에 대한 정책적·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참석한 관계자 대상으로 한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만찬을 통하여 기관 간 부산형 RISE 사업의 협력 구조 구축 및 연계 사업 기반 마련를 위한 네트워크 형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윤지영 여평원장은 “이번 교류회는 부산형 RIS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산 지역 직업·평생교육 활성화 및 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6일까지 온라인 사전 신청 접수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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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평원, '2026 부산여성 신년인사회' 성황리 개최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월 16일 오후 2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B4 클래식홀에서 「2026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여성계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를 맞이하고 양성평등 가치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연대와 협력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여성단체 관계자, 여성정책 관계자,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으로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부산’을 주제로 신년사와 성평등 실천 메시지가 공유되었다. 참석자들은 성평등이 특정 계층이나 분야에 국한된 과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가치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며, 지역사회 전반의 실천과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환영사, 성평등 실천 메시지 전달, 신년사, 축전 소개, 케이크 커팅과 기념촬영이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참석자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통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 구·군여성단체 협의회, (사)부산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 부산여성연대회의, 부산여성단체연합, (사)부산여성NGO연합회가 공동주관하여, 부산 여성계의 폭넓은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윤지원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이번 신년인사회가 성평등이 일상이 되는 사회를 향한 부산의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여성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정책과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여성의 참여 확대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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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헌 부산학교, ‘송년 음악회’로 2025년 여정 마무리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지영, 이하 ‘여평원’)은 17일 도모헌에서 열린 ‘도모헌 부산학교 송년 음악회(캐롤로 떠나는 세계 여행)’를 끝으로 2025년 도모헌 부산학교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 음악회는, 도모헌 부산학교 2~11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클래식 캐롤과 해설이 결합된 공연과 함께 한 해의 배움을 돌아보고 수강생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모집안내 1시간 만에 선착순 마감되어 도모헌 부산학교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음악회’ 진행은 ▲호른 강민주 ▲트럼펫 김희수·조규형 ▲트롬본 손무정 ▲튜바 임정빈의 금관오준주과 함께하는 영국 전통 캐롤 ‘즐겁도다, 경건한 신자들이여’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김유섬 ▲테너 전병호 ▲음악학 박사 손금숙 ▲퍼커션 이경민이 함께하는 영국·프랑스·독일·미국 등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캐롤 음악을 선보였고, 마지막은 관객과 함께하는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송년 음악회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배움 이후에도 이어지는 관계와 문화적 경험을 확장하는 도모헌 부산학교의 운영 방향성을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문화행사라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도모헌 부산학교다운 마무리”, “한 해를 따뜻하게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윤지영 원장은 “도모헌 부산학교는 한 해 동안 시민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고, 성장해 온 소중한 여정이었다”며 “송년 음악회가 수강생 여러분께 2025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작은 선물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스며드는 배움과 문화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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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부산글로벌여성정책포럼’ 성료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지영, 이하 여평원)은 지난 5일 오전 10시 부산 남구 그랜드 모먼트 유스호스텔 화이트홀에서 ‘2025년 부산글로벌여성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부산글로벌여성책포럼’은 부산광역시의 여성정책을 전담하는 부산시 산하기관인 여평원이 부산시의 글로벌 허브도시로의 지향점과 함께하며 여성 분야의 국제적 연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되어 온 ‘부산글로벌여성정책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국제포럼이다.
‘부산글로벌여성정책네트워크’는 올해 여평원이 부산외국어대학교 아세안연구원(원장 김동엽)과 함께 아세안(ASEAN) 7개국(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인도네시아, 필리핀)과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의 여성 전문가 8명을 초청하여 부산지역 여성리더 및 전문가와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12월 5일 개최된 국제포럼과 5일간 운영된 연수과정으로 구성되었다.
본 포럼에서는 이러한 부산글로벌여성정책네트워크의 주요 참석자인 아세안 및 카자흐스탄 초청 여성 전문가들을 비롯하여 학계 전문가, 부산지역 여성단체, 부산시민 등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여해 ‘한-아세안 여성의 양성평등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부산의 역할’을 주제로 네트워크 확산과 여성분야 국제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세안 7개국 여성 전문가들의 발표를 중심으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주요 목표인‘양성평등 달성(목표 5)’, ‘양질의 일자리 제공 및 지속가능한 경제성장(목표 8)’을 지원하기 위한 부산시 정책 방안을 위한 논의를 펼쳤다.
행사는 여평원 윤지영 원장의 개회사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의 환영사, 부산시의회 이종환 부의장의 축사로 막을 열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환영사를 통해“다양성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한 여성분야 국제협력을 통해 부산이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글로벌 허브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며 부산글로벌여성정책포럼의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서 부산글로벌도시재단 전용우 대표이사의 ‘부산에서 아세안으로, 여성의 미래가 연결되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전용우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에서 다루는 양성평등과 여성의 경제적 자립은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전략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며, “여성의 잠재력이 곧 도시의 성장 잠재력이며, 이번 포럼은 부산과 아세안이 공유할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미래를 향한 출발점”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순서는 총 3개 세션의 주제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첫 세션인 ‘특별대담’에서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아세안연구원 김동엽 원장의 사회로,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라오스, 캄보디아의 초청 전문가가 각국 여성들의 양성평등 및 여성의 경제적 자립의 현황과 경험을 공유하였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세션에서는 미얀마와 베트남의 초청 전문가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부산외국어대학교 아세안연구원 이요한 연구교수, 고려대학교 아세안센터 최경희 부소장,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김형종 부교수, 국립외교원 아세안인도연구센터 박민정 연구교수 등 총 12명의 국내·외 학계 전문가들이‘아세안-부산 협력 기반의 여성 고용·자립 전략과 정책방향’과 ‘아세안-부산 성평등 파트너십의 전략과 정책 과제’주제에 대한 발표와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들은 여성의 교육 및 고용가능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성평등을 위한 사회적 기반 구축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부산시와 아세안 국가 간 성평등 파트너십을 통한 정책적 개발 협력을 강조하였다.
여평원 윤지영 원장은 "이번 포럼은 부산의 여성정책 연구와 사업을 수행하는 여평원에서 처음 개최하는 글로벌여성정책포럼으로, 부산에서 국제적 여성연대와 양성평등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자리"라며, "여평원은 이번 '부산글로벌여성정책네트워크' 를 통해 구축된 초청국가와 부산 간의 정책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양성평등과 여성의 경제적 자립에 대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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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대한여성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은 대한여성치과의사회(회장 장소희)와 성평등 문화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성인지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교류 협력 ▴여성인재 발굴 및 대표성 제고를 위한 협력 ▴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홍보 등 협력 ▴기타 상호 업무지원 및 우호증진에 관한 사항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하여 치과의료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성평등 인식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평등한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의료분야 여성 대표성 제고와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영역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성평등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협약체결의 의의를 전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국민과 함께 하는 성평등 리딩 기관’으로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공공부문 성인지 교육, 직무 특성을 반영한 공감·소통형 교육콘텐츠 개발·보급과 함께 조직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및 여성인재 발굴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여성치과의사회는 1971년 설립된 여성 치과의사 전문단체로, 전문성 강화와 학술 교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구강건강 지원 등 공익 활동을 지속해왔다. 최근에는 여성 치과의사의 리더십 형성과 후배 세대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5-12-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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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양성평등센터, 성주류화 상설협의체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 거점형 지역양성평등센터(이하 부산양성평등센터)는 25일 「2025년 제4회 성주류화 상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주류화 상설협의체는 부산시와 16개 구·군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기구로 지역의 성평등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부산시와 16개 구·군의 양성평등 및 성별영향평가 담당자들이 참여해 2025년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성주류화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16개 구·군의 성주류화 실행계획 수립 및 이행(수립률 100%, 이행률 88%) ▷공공부문 성평등 조직문화 개선지원(교육지원 6회, 이행지원 5회) ▷성평등 문화 확산 공동포럼 운영(1회, 6개 타지역 기관 참여) ▷양성평등교육 강사 역량 강화(31명 강사 위촉)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실시(179개 기관 참여) ▷세대 공감 소통 네트워크 구성(시민패널 6명으로 구성, 사전간담회 2회, 토크콘서트 1회) ▷지역 성평등 정책 개선 과제 발굴 및 모니터링 회신(단원 11명, 과제발굴 36건, 회신 32건) ▷‘15분 도시, 양성평등 부산’ 워크북 제작 및 배포(1,500부) ▷양성평등 문화체험데이 개최(총 4회, 시민 1,444명 참여) ▷공공영역 종사자 성인지 감수성 진단(부산시, 16개 구군, 5개 공사공단, 13개 출자출연 조사 참여) 등에 관한 성과를 공유하였다.
이어서 2026년 성주류화 상설협의체 운영 방향과 거점형 지역양성평등센터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부산광역시 전달사항이 논의되었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지영)은 “202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지역 간 협력 강화와 시민 체감형 성평등 정책 실현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성주류화 상설협의체를 통해 부산의 성평등 정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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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2025 3차 양성평등정책포럼’ 성료
부산광역시와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이하 여평원)(원장 윤지영)은 2025년 11월 19일(수) 부산시티호텔에서 「2025년 제3차 양성평등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양성평등정책포럼은 성평등 문화의 조성과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4년째를 맞았다. 이번 포럼은 ‘여성안전’을 주제로 여성의 일상 전반에서 작동하는 안전 위협 요인을 분석하고, 지역에서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다운(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성평등가족연구부장)의 ‘부산의 여성안전정책 현황 및 개선 방안’ ▲김민정(여평원 연구위원)의 ‘부산 여성폭력방지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 발제가 진행돼, 관계성 폭력·디지털 기반 범죄 등 변화된 정책환경에 맞는 새로운 대응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아영아(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성은석(부산광역시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 팀장) ▲라광현(동아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정경숙(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 센터장) ▲김인선(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장/교수) ▲김민석(부경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등이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생활권 기반 접근성 강화”, “관계성 폭력 대응체계의 고도화”, “디지털 범죄 예방을 위한 기술 기반 지원”, “지역사회–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의 의견을 제안했다.
토론자들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경찰의 여성안전 대응 기능 강화 ▲관계성 폭력의 반복피해 차단을 위한 위험관리 ▲디지털 환경에서의 삭제·법률지원 체계 확충 ▲여성 관점 도시설계의 필요성 ▲CPTED의 실제 효과와 한계 검토 등 다양한 시각에서 제언을 제시하였다. 특히 부산시가 추진 중인 여성폭력방지정책 기본계획과 생활권 기반의 여성안전 인프라 강화 방향이 공유되며, 예방–보호–지원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통합적 여성안전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윤지영 여평원 원장은 “여성의 안전은 도시의 기본 권리이자 공동체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여성에게 안전한 도시는 결국 모두에게 안전한 도시가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성안전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설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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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제3차 양성평등정책포럼’ 개최
부산광역시와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이하, 여평원)(원장 윤지영)은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산시티호텔에서 ‘2025년 제3차 양성평등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정책포럼은 2022년부터 성평등 문화의 조성과 확산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
지난 1‧2차 포럼에서 각각 ‘여성경제’와 ‘성평등 인식’을 다룬 데 이어, 이번 3차 포럼은 ‘여성안전’을 주제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여성의 안전을 도시의 기본 권리이자 양성평등의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지역에서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이 작동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그동안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다각적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일상 공간과 지역사회 전반에서 여성들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는 여전히 존재한다. 이에 이번 포럼에서는 부산 여성안전정책의 현황과 문제를 진단하고, 예방·보호·지원이 촘촘히 연결되는 지역 안전체계 구축과 실천 과제를 모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여성안전’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성평등가족연구부 정다운 연구부장이 ‘부산의 여성안전정책 현황 및 개선 방안’을 △김민정 연구위원이 ‘부산 여성폭력방지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제한다.
종합토론에는 △아영아(신라대학교 상담치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성은석(부산광역시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 팀장) △라광현(동아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정경숙(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 센터장) △김인선(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장/교수) △김민석(부경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참여해 다양한 측면에서의 ‘여성안전’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윤지영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여성안전은 도시의 기본권이자 양성평등의 핵심 과제”라며 “이번 포럼이 부산의 여성안전정책을 실효성 있게 점검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부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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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부산민주시민교육한마당' 개최
부산광역시,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주최·주관으로 '2025년 부산민주시민교육한마당'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5BC홀에서 개최된다.
‘생활 속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25년 부산민주시민교육한마당]은 일상 속에서의 작은 민주주의를 찾아보는 ‘다섯 가지! 생활 속 작은 민주주의’ 시민워크숍, 다시 시작하는 미완의 민주주의 특강 및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다섯 가지! 생활 속 작은 민주주의는 직장, 돌봄 등 우리 주위의 소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문제들을 짚어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는 시민워크숍으로 운영된다.
또한 ‘다시 시작하는 미완의 민주주의’는 최광은 교수(정치학박사/연세대 연구교수)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와 경제속에서 우리 생활의 변화를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부산의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하는 18개 단체가 전시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부산시민들을 직접 만나기도 한다.
특히 연제공동체라디오 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연제FM 106.3MHz/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airadiowave.kr.을 통해 ‘2025 부산 민주시민교육 한마당 특집 시민의 목소리, 민주주의를 배우다’를 실시간 방송한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기록하며, 부산의 시민사회가 어떻게 성장하고 연결되어 가는지를 보여주는 ‘라디오형 시민공론장’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윤지영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장은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아주 작은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의 의견을 듣는 것부터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이번 부산민주시민교육한마당 행사를 통해 많은 경험과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여 방법은 11.7.(금)~11.8.(토) 오전10시부터 벡스코 제2전시장 5BC홀를 방문하면 되고 사전예약은 '2025 부산민주시민교육 시민워크숍' 사이트(https://naver.me/FvQVw94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5-11-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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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 '제5회 부산평생학습주간' 개최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지영, 이하 여평원)은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 부터 11월 8일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3층 5B~5C홀에서 평생교육기관 및 평생학습동아리 관계자, 그리고 시민이 함께 참여해 부산 평생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배움과 성장을 공유하는 ‘제5회 부산평생학습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격년으로 개최되던 ‘부산평생학습주간’이 성원에 힘입어 올해부터 매년 개최될 예정이며, 부산지역의 평생학습이 활성화되는 장(場)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배움으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부산지역 평생교육 기관 및 전문가 간의 원활한 네트워크 형성과 정보 공유의 장(場)을 마련하고, 평생교육의 다양한 학습 결과물 전시 및 공연 등 홍보·체험관 운영으로 부산시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행사이다.
행사기간 동안 벡스코 제2전시장 3층 5B~5C홀에서는 각 구⋅군(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사하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의 평생학습관과 기관별(부산양성평등센터, 부산건강가정지원센터, 부산광역시교육청, 대학 평생교육원, 민간 평생교육원 등)로 80여개의 홍보·체험관의 상시적으로 운영하며, 오픈 무대를 통해 ▲개·폐막식과 ▲부산평생교육포럼 ▲부산지역 만학도와 함께하는 도전! 골든벨, ▲평생학습동아리 축제 ▲부산평생학습대상 및 평생학습동아리 축제 시상 등을 진행하고, 행사장 내 강의실에서는 ▲부산광역시 문해교육센터 성과공유회 ▲평생교육컨설팅 성과공유회 ▲학습공동체 구축 성과공유회 ▲재능기부 소통프로젝트(나는 강사다) ▲부산시민대학 명사특강 ▲부산시민대학 성과공유회 ▲민주시민교육 시민워크숍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 내부에서는 부산광역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작품도 전시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11월 7일(금) 11:00) 메인 무대에서는 부산지역 만학도와 함께하는 도전! 골든벨이 진행되며, 15시에는 개막식 및 평생교육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실에서는 올해 부산의 평생교육 성과와 평생교육 컨설팅, 학습공동체 구축의 우수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성과공유회가 진행된다.
행사 둘째 날(11월 8일(토) 13:00) 메인 무대에서는 2025년 평생학습동아리 축제(경연대회)가 진행된다. 평생학습동아리 축제가 종료됨과 동시에 폐막식이 진행되고 평생학습대상과 2025년 평생학습동아리 축제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강의실에서는 강사를 꿈꾸는 예비 강사들을 위한 자리인 ‘나는 강사다’와 시민들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부산시민대학 명사특강 및 성과공유회, 민주시민교육 워크숍이 진행된다. 행사가 진행되는 마지막 날 행사 종료 시간인 17시에 메인 무대에서 경품 추첨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행사의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는 행사 홈페이지(부산평생학습주간.kr)에서 확인하고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윤지영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평생교육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 모여 지속가능한 학습문화와 디지털 시대의 평생교육 방향을 모색하며, 평생학습 성과 발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과 기관 홍보관 운영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2025-11-0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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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하반기 평생교육 역량강화 연수' 성료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지영)은 29일 부산평생교육사협회와 공동으로「2025년 하반기 평생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평생교육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평생학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평생교육의 확장성과 지속가능한 학습도시 구현’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부산지역 평생교육사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기관 탐방과 함께 △수성구의「평생교육과 미래교육의 통합, 지속가능한 학습도시로의 도약」사례 발표 △달서구의「달서평생학습관, 세대와 삶을 잇는 배움의 허브」운영 사례 공유 △환경생태 기반의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실천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지영 원장은 “이번 연수는 부산평생교육사협회와 공동 기획·운영함으로써 현장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 평생교육 네트워크의 기반을 강화한 뜻깊은 자리였다”며“특히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탐방하고 교류함으로써 평생교육의 확장성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부산지역의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와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평생교육사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장을 이루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30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