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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추모공원서 ‘추모의 글’ 수상작 전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부산영락공원 추모공원 봉안당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추모의 글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추모공원을 찾는 유가족과 방문객에게 고인을 향한 그리움과 사랑,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추모와 공감이 함께하는 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봉안당 1층 출입문 전실 유휴공간에서 진행되며, 2021년과 2023년 ‘추모의 글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작품들은 고인을 향한 그리움과 감사, 가족의 사랑, 삶의 의미 등을 진솔하게 담아내 방문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추모공원을 단순한 추모시설을 넘어 문화와 치유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이용객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고인을 추억하는 소중한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고, 유가족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추모공원이 시민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추모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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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청렴 공기업’ 체계 한층 강화한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지원 사업’ 공공부문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P·Compliance Program)은 기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법령 준수와 윤리경영을 체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시스템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을 대상으로 총 20개 기관·기업을 선정했으며, 공공부문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공단은 권익위 주관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기관 특성에 맞는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구축과 고도화 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영 전반의 부패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단은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과 연계해 윤리경영 문화 정착, 임직원 준법의식 제고, 투명한 조직문화 확산 등 청렴·윤리경영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이번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참여를 계기로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청렴과 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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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유관기관 합동 터널 화재 대응 훈련 실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최근 터널 내 화재 등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황령터널과 장산1터널에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터널 내 차량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부산시설공단을 비롯해 부산남부소방서와 부산해운대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초기 상황 전파부터 화재 진압, 시설 점검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터널 상황실의 초동 대응을 시작으로 화재 신고 접수와 관계기관 상황 전파, 터널 진입 차량 통제 및 이용객 대피 유도, 소방시설 작동 여부 확인, 옥내소화전 방사훈련 등 실제 현장 대응 절차에 맞춰 실시됐다.
특히 터널 내 설치된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이용 환경을 반영해 전기차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비상 대응훈련도 함께 실시하며 특수 화재 대응 역량도 강화했다.
부산시설공단은 터널이 밀폐된 공간이라는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역할과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협업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반복훈련과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터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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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부산시민공원 ‘잔디밭 영화관’ 운영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특별한 야간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에서 한여름밤 ‘부산시민공원 잔디밭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단은 하야리아 잔디광장을 야외 영화관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별빛 아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잔디밭 영화관는 양일간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영화 상영에 앞서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와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영화 상영 전 ‘달빛 그린 라이트’ 시민참여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영화 상영에 활용되는 대형 스크린과 공연을 연계한 특별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공단 부산시민공원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사연을 사전 접수받아 선정된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31일에는 시민 사연을 바탕으로 한 ‘로맨틱 프로포즈’ 이벤트와 함께 디제잉 쇼가 진행된다. 디제잉 공연에서는 영화 OST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이어 오후 8시부터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팬더 4>가 상영된다.
둘째 날인 8월 1일에는 생일과 결혼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축하하는 ‘패밀리 축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날 음악 공연에 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될 예정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잔디밭 영화관은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영화와 공연, 시민 참여 이벤트가 어우러진 시민공원만의 여름밤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휴식의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민공원 잔디밭 영화관은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객은 개인 돗자리를 지참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우천 등 기상 상황이나 공원 운영 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민공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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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장애인복지관서 기술재능봉사 실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최근 부산 기장군 소재 기장장애인복지관을 찾아 ‘해피안전울타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지관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모공원사업소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자들은 시설관리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 재능기부에 나서며 복지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날 직원들은 복지관 내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지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복지관 주변 수목 전정과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이용객과 지역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기설비 점검과 시설물 보수는 복지관 이용자의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며, 외부 환경 정비를 통해 시설 이용 편의성과 쾌적성도 한층 높였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직원들의 전문기술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시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단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은 시설관리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7-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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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태종대유원지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 펼쳐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최근 태종대유원지 광장에서 항만소방서,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태종대유원지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능력을 강화해 이용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부산시설공단 19명, 부산관광공사 3명, 항만소방서 5명 등 총 28명이 참여했다. 셔틀버스 엔진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고 접수와 상황 전파, 이용객 대피, 초기 진화, 소방차량 화재 진압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요령과 상황 전파 절차에 대한 안전교육을 받은 뒤 소화기와 소화전, 산불진화차량 등 소방장비 사용법을 익히고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결과 소방서와의 협조체계가 원활하게 이뤄져 실전과 같은 대응이 가능했으며,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초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공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교육과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훈련 미참석자를 대상으로 별도 교육을 진행하는 등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태종대유원지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만큼 무엇보다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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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행안부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서 ‘A등급’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우수(A)등급을 획득하며 안전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공기업의 자율적인 안전보건 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부산시설공단은 전반적인 안전보건 활동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기관이 제출한 안전보건 관련 자료와 담당자 면담, 현장 작동성 평가 등을 종합해 실시됐으며, 부산시설공단은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안전보건활동, 안전보건성과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 체계를 인정받아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공단은 △안전보건관리규정의 지속적인 개정을 통한 최신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위험성평가 △도급사업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재난 유형별 대응 매뉴얼 운영 및 복합재난 모의훈련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근로자 건강관리와 안전교육, 수급업체 안전지원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공단은 그동안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운영을 고도화하고, 전사적인 위험성평가와 정기 안전점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다양한 안전문화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아울러 복합재난 모의훈련과 시설물 안전점검, 협력업체 안전관리 강화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써왔다.
공단은 이를 반영해 안전보건 점검 체계 고도화, 성과관리 체계 강화,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 확대 등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안전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이번 A등급은 전 임직원이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근로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시설을 만들기 위해 예방 중심의 안전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지방공기업을 대표하는 안전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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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금강공원서 공원자연학교2.0 여름방학 특강 2탄 개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오는 25일 금강공원에서 ‘공원자연학교 2.0’ 여름방학 특강 2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물요정 깨우기’와 초등학생 가족 대상 ‘식물 생존 전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계절 생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계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앞서 공단은 지난 11일 금강공원에서 여름방학 특강 1탄 ‘워터가든 미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가족 30여 명이 참여해 생태체험 전문강사와 함께 여름철 생태계의 특징과 생태계에서 물이 갖는 역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물을 직접 만지고 활용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물의 특성을 이해하고, 생태계에서 물이 갖는 중요성과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감했다.
공단은 이번 2탄 프로그램에서도 가족들이 공원 속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참여형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자연을 배우고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원자연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설공단 공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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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부산시민공원서 강우 대비 모의훈련 펼쳐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지난 15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강우에 대비한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따른 재난대비훈련의 일환으로 기후변화로 빈번해지는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훈련에는 부산시민공원 관리팀과 시설팀 등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시민공원 방문자센터와 거울연못 일원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의 훈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극한강우 발효 기준과 단계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숙지하고, 거울연못 등 주요 우수 유입구역의 배수 방법과 배수펌프 및 차수판 설치·작동 요령을 점검했다.
이어 호우로 인해 방문자센터 지하층이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시설물 보호와 인명 대피 등 비상대응 절차를 실전처럼 수행했다.
공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강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현장 대응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반복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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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번영로 사면유실 실전 대응훈련 펼쳐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최근 번영로 회동절개지 서울방면 합류부 인근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사면유실 상황을 가정한 현장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도로시설팀 직원들이 참여해 실제 재난 발생 상황을 반영한 시나리오에 따라 현장 대응 전 과정을 점검하며 실전 대응능력을 높였다.
훈련은 사전 교육과 임무 숙지를 시작으로 교통통제, 교통안전시설 설치, 피해 상황 전파, 방수천막 설치 및 고정, 훈련 결과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통정보종합센터와 연계한 상황 전파 체계와 응급복구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운영하며 부서 간 협업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공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사면유실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와 역할분담 체계를 재확인했으며, 교통통제와 현장 안전관리, 응급복구 작업의 숙련도를 한층 높였다. 앞으로도 모래주머니와 방수천막 등 응급복구 자재를 상시 확보하고 반복적인 현장훈련을 통해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선제적인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 중심의 반복훈련과 철저한 시설물 관리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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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대공원 물놀이장 17일부터 시작… 31일간 무료 운영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부산어린이대공원 물놀이장 ‘키드키득파크’를 17일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31일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공단은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러기지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말에는 바이크를 활용한 짐 운반과 카트 대여 서비스를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17일 어린이대공원 물놀이장 정식 개장에 맞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늘 하루! 숲속에서 놀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체험과 놀이, 휴식이 어우러진 가족형 여름 콘텐츠로 마련됐다.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었던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여름 감성을 담은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어린이 낚시체험, 캐리커처, 타투 그리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서핑보드와 러버덕 등을 활용한 포토존도 설치된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물놀이장 이용 가족에게는 생수를 제공해 한여름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준비했다.
17일 우천으로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울 경우 ‘오늘 하루! 숲속에서 놀자!’는 18일로 연기해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임시 개장을 통해 운영체계와 안전관리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며 “무더운 여름철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어린이대공원 물놀이장 ‘키드키득파크’는 45분 운영 후 15분 휴식 방식으로 하루 6회 가동하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시설 점검을 위해 운영을 중단한다. 우천이나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2026-07-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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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남포지하상가 BISCO갤러리서 자전거 여정 선보인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16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남포지하도상가 BISCO갤러리에서 자전거를 주제로 한 기획전 ‘자전거, 과거와 현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동, 생활, 문화, 도전’으로 이어지는 자전거의 여정을 주제로 기획됐다.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삶과 문화, 스포츠를 함께해 온 자전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두 개의 공간으로 운영된다.
전시 1관에서는 자전거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최초의 자전거를 비롯한 시대별 자전거 5대와 여가·생활문화를 담은 사진을 전시한다.
전시 2관에서는 사이클 자전거 등 전문 자전거 3대와 관련 사진을 통해 스포츠와 도전의 의미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전거의 시대별 변화와 용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이 소개된다.
자전거의 시작을 알리는 최초의 자전거 모형과 역사적 의미를 지닌 엄복동 자전거 모형, 현대 레저용 MTB 자전거를 비롯해 트랙용 자전거, 도로용 자전거, 경륜 자전거 등이 함께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자전거의 기술 발전 과정과 기능별 특징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시 공간에는 자전거를 주제로 한 사진전도 마련된다. 역동적인 자전거 경기 장면과 시민들의 일상 속 자전거 이용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자전거가 생활문화로 자리 잡은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자전거의 역사와 다양한 종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전시를 준비했다”며 “여름철 BISCO갤러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유익하고 색다른 문화 체험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남포지하도상가 BISCO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6-07-15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