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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지적장애인 초청 사회공헌활동 펼쳐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최근 한 달간 부산시민공원 일원에서 지역 복지기관인 신애재활원 소속 지적장애인을 초청해 문화체험과 공원 견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 동안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신애재활원 소속 지적장애인과 인솔교사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공단 시민공원 직원들은 참가자들과 함께 어린이영화관에서 3D 영화를 관람하고, 방문자센터와 뽀로로 야외무대 일원을 안내하는 등 일일 체험 가이드 역할을 맡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간식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시민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문화·여가 체험을 즐겼으며, 공원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공원이 누구에게나 열린 휴식과 문화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포용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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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남포지하도상가 일원서 소비촉진 행사 진행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남포지하도상가 상인회와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진행한 ‘가정의 달 동행세일’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상가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상권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남포지하도상가에서 일정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라면, 화장지, 물티슈, 밴드, 부채 등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기간에는 영산대학교 시니어모델학과 헙업으로 남포지하도상가 패션쇼 ‘RUNWAY with NAMPO’가 함께 열리며 상가 곳곳에 활기를 더했다. 모델 워킹과 시민 참여형 포토존, 다양한 볼거리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자연스럽게 쇼핑과 문화가 결합된 체류형 소비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남포지하도상가 매출은 평소 대비 약 25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 유입 증가로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동행세일은 단순 할인행사를 넘어 시민과 상인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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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장애인 거주시설 찾아 문화 체험 및 봉사 활동 실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6월초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중증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선아의 집’을 찾아 문화 체험과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공단 직원들은 시설 주변을 함께 산책하며 초여름의 자연을 즐기고, 다과를 나누며 따뜻한 교감을 이어갔다.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웠던 원생들의 얼굴에는 오랜만에 활짝 웃음꽃이 피었다.
또한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정리정돈과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고, 물티슈와 라면 등 생활 필수품을 기부해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선아의 집 관계자는 “외부와의 소통 한 걸음이 원생들에게 큰 선물”이라며, “공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 가족처럼 따뜻하게 동행해 주어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활동은 작은 손길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따뜻함을 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원생들이 다양한 문화·사회 활동을 지속해서 접할 수 있도록 공단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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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수국꽃 문화축제’ 버스킹 아티스트 공개 모집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오는 7월 태종대유원지에서 열리는 ‘2026 수국문화축제’를 앞두고 축제의 감동을 함께 만들어갈 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수국문화축제는 태종사 일원에 만개한 수국과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부산 대표 여름축제로,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공단은 축제 기간동안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전국의 실력 있는 버스킹 아티스트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대중음악(가요·팝) △클래식 △악기 연주 등이며, 전국 공연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총 16팀이다.
공연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12일까지 주말 4일간 태종대유원지 태종사 인근 체육공원 버스킹 무대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공연 사진과 1분 내외 공연 영상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12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형형색색 수국이 가득한 태종대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열정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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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글로벌 대학생 홍보단 ‘영비스코’ 모집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이 청년 세대의 참신한 시각과 글로벌 감성을 담은 공공홍보 강화를 위해 ‘제16기 글로벌 대학생 홍보단 ‘영비스코(Young BISCO)’’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단은 시민·대학생·외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오픈 플랫폼’ 형태로 운영되며 공단 시설과 공공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고 생생하게 알리는 시민참여형 홍보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모집 기간은 6월 1일부터 오는 24일까지이며, 부산지역 대학 재(휴)학생 10명을 선발한다. 국적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외국인 대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2인 팀 단위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홍보단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며, 공단 주요 시설과 사업을 직접 체험한 뒤 뉴미디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게 된다. 또한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활동과 현장 홍보 캠페인 등 온·오프라인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이용객 경험(UX)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 제작을 강화한다. 대학생들이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 공단 시설을 체험하고 소개하는 ‘리얼유저(Real User) 프로젝트’를 비롯해, 짧고 강렬한 정보 전달형 콘텐츠인 ‘제로클릭(Zero-Click) 콘텐츠’ 제작도 새롭게 추진된다.
아울러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과 연계한 다국적 홍보 활동도 확대한다. 외국인 관광객 인터뷰 콘텐츠인 ‘글로벌 라이브 톡(Talk)’과 부산불꽃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를 활용한 영어 버전 홍보영상 제작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보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 지급과 함께 콘텐츠 제작 및 공공홍보 실무 경험 기회가 제공되며, 활동 우수자와 우수팀에게는 별도 포상도 수여된다.
또한 활동을 성실히 마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대학생 홍보단은 공단과 시민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이자, 청년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부산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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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독거노인 ‘건강한 여름나기 한끼’ 지원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최근 부산진구 노인복지관을 찾아 독거노인을 위한 ‘여름나기 한끼 건강밥상 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무더위를 앞두고 영양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제철 식재료를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전통시장 및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 직원들은 노인복지관과 협력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여름나기 건강밥상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와 정을 함께 나눴다.
꾸러미에는 곰취나물, 방풍나물, 참취나물 등 지역 제철 농산물을 비롯해 흑설탕, 참기름, 전통간장, 소금 등 건강한 식생활에 필요한 식재료를 담아 어르신들이 손쉽게 한 끼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서 꾸러미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여름철 입맛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나물과 식재료를 챙겨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일수록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나눔활동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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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BISCO 공원클래스 ‘땅의 별, 하늘의 별’ 개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오는 6월 6일부터 태종대유원지 일원에서 BISCO 공원클래스 ‘땅의 별, 하늘의 별: 야간 도보 탐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희귀 곤충인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야간생태계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태종대유원지만의 특화된 원데이 클래스로, 6월 6일, 7일, 14일, 20일 총 4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공단은 매월 주제를 선정해 전문강사와 함께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가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BISCO 공원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6월의 주제는 ‘반딧불이와 별자리’로, 이번 강좌는 반딧불이의 생태와 야간 생태계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반딧불이와 별자리 관찰을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태종대의 풍광 속에서 ‘반딧불이 관찰’이라는 즐거움과 이를 통해 역설적으로 ‘빛공해 문제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환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교외로 나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원에서 더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시민 체감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 관계자는 “7월에도 시민들이 공원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원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건강과 일상이 살아 숨 쉬는 도심 속 문화 플랫폼으로 만들어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2026-06-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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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해양환경 정화활동 성료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지난달 29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 ‘비치코밍! 광안대교와 함께 해(海)!’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단 교량처 직원들이 참여해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해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 분리배출을 실시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비치코밍(Beach Combing)’은 해변을 뜻하는 ‘비치(beach)’와 빗질을 의미하는 ‘코밍(combing)’의 합성어로, 바닷가에 밀려온 표류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공단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이 캠페인을 이어오며 부산 대표 해변인 광안리의 환경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직원들은 해변 모래사장 곳곳에 방치된 플라스틱, 캔, 유리병, 생활 쓰레기 등을 직접 수거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ESG경영에 솔선수범했다.
또한 공단은 지난 2022년 부산합동양조 생탁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생분해형 쓰레기 봉투를 올해도 현장 수거용으로 활용해 친환경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광안리 해변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누리는 부산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깨끗한 바다를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양환경 보호활동과 ESG경영 실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6-06-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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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바다의 날 맞이 감지해변 정화활동 실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바다의 날을 앞두고 28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영도 감지해변 일원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 주최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부산시설공단을 비롯해 영도 해양클러스터 소속 기관,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부산남부운전면허시험장 등 다양한 기관·단체 관계자 1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양환경 보전과 해양오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감지해변 일대를 돌며 해안가로 떠밀려온 각종 폐자재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바다 만들기를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활동은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하나 되어 해양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마음을 모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해양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2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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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자갈치시장서 어린이 전통시장 체험 및 환경교육 진행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28일 자갈치시장에서 진행한 어린이 전통시장 체험프로그램 3회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부산 사상구 소재 유치원 원아 16명이 참여해, 자갈치시장의 역사와 전통시장 문화를 배우고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자갈치시장 소개를 시작으로 △해양환경 교육 △친환경 체험활동 △시장 투어 △플로깅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자갈치시장의 형성과 유래를 배우고, 해양환경 보호의 필요성과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체험활동 이후에는 시장 인근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들은 직접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고,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웠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아이들이 전통시장 문화를 흥미롭게 배우는 동시에 환경보호 활동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을 친근하게 경험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실천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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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취약계층 지원 확대… 촘촘한 지역 돌봄 실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 ‘두바퀴행복배달부 나누리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공단 경주사업처 발매서비스팀 소속 발매원들로 구성된 ‘나누리봉사단’은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말벗 활동과 반찬 전달 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은 지원을 위해 봉사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활동 영역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 장기 고정 방식에서 벗어나 복지관 추천을 통해 반기별 신규 대상자를 선정함으로써 더 많은 지역 취약계층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에는 병원 이동 지원, 생활환경 정비, 계절별 생활용품 지원 등 실질적인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 서면사업소 발매원 2명이 신규 참여하면서 봉사단 규모도 확대됐다. 봉사단은 발매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근무일 외 시간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단은 지난 4월 금정구 남광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신규 봉사대상 어르신들을 발굴하고 현재까지 총 5차례 가정방문 봉사를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우울감 등으로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과 부식 제공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나누리봉사단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따뜻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복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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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스포원파크서 어린이 문화공연 개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오는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스포원 꿈나래어린이극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2026 스포원 어린이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지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공연으로, 수도권 중심의 우수 공연예술 콘텐츠를 지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뮤지컬·가족연극·키즈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첫 공연은 6월 13일 선보이는 전래동화 뮤지컬 ‘뚝딱하니 어흥!’이다. 익숙한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유쾌한 스토리와 역동적인 무대를 더해 어린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6월 20일에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가족연극 ‘난 책이 좋아요’가 무대에 오른다. 책과 상상력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마지막 공연은 6월 27일 열리는 키즈클래식 콘서트 ‘동물의 사육제’다.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실내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클래식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든 공연은 약 6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관람 대상은 24개월·4세 이상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으로, 보호자 동반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문화비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공단은 이번 어린이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 공공 공연장의 문화예술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어린이 중심 공연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공연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