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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꿈나래어린이극장,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 꿈나래어린이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186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연장이 정부 공모사업에서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과 문화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로 평가된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 유통 구조를 개선하고,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
공단은 꿈나래어린이극장의 특성과 공공 공연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가족 친화형 콘텐츠를 기획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사업 수행 역량과 지역 파급 효과를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단은 오는 6월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뮤지컬·연극·실내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작품은 △뮤지컬 ‘뚝딱하니 어흥!’ △연극 ‘앤서니 브라운의 난 책이 좋아요’ △실내악 ‘아이랑 나랑! 키즈클래식 콘서트–동물의 사육제’ 등 총 3편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국비 공모사업 선정은 공단의 공공 문화서비스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연예술 유통 활성화와 문화복지 확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도시 부산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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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태종대유원지 ‘재능기부’ 시민참여 공연단체 공모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부산 대표 국가명승지인 태종대유원지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태종대유원지 시민참여 재능기부 문화행사’에 참여할 공연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태종대를 단순한 자연 경관 감상지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공연단체는 오는 3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혹서기 8월 제외)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태종대유원지 관리사무실 앞 광장과 관광안내소 인근 광장에서 하루 1팀씩 재능기부 버스킹 공연이 운영되며, 주말 오후 2시부터 약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분야는 클래식, 무용, 관현악, 연극, 대중가요, 퍼포먼스 등 장르 제한 없이 다양하다. 공연단체의 원활한 공연을 위해 공연장소, 전기 설비 지원, 공단 공식 채널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공모 접수는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태종대유원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과 예술인들의 소중한 재능기부로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태종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태종대를 문화 예술이 흐르는 부산 대표 명소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종대유원지에서는 올해 하반기에도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을 연계 운영할 예정으로,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관광 매력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2026-02-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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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자갈치시장 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 나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최근 자갈치현대화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사)부산어패류처리조합과 함께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자갈치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공정한 가격 질서를 확립하고 신뢰받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단 시설처 관계자와 부산어패류처리조합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시장 내 점포를 순회하며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격·원산지 표시 준수 △공정 요금 이행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을 집중 홍보했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인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거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자갈치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자갈치시장이 될 수 있도록 시장 활성화와 신뢰 제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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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상인회 합동 안심 쇼핑 캠페인’ 전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부산 7개 지하도상가에서 ‘상인회 합동 안심 쇼핑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대목을 맞아 지하도상가를 찾은 시민과 귀성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투명한 가격 질서를 통해 신뢰받는 쇼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 상가처와 각 지하도상가 상인회는 캠페인 기간 동안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을 맞이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정찰가격 준수와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정찰제 정착을 위한 안내 방송과 자발적인 상인 참여가 이어지며,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공단과 상인회가 함께 만든 이번 캠페인은 시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하도상가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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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장애·비장애 작가 7人 작품展 개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창작공간 ‘두구’에 입주한 장애·비장애 작가 7인의 작품전 ‘가까이, 우리와 함께’를 13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남포지하도상가 BISCO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하도상가를 이동과 소비 중심의 공간에서 문화 공간으로 확장해, 시민과 귀성객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삶의 경험과 작업 방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선을 작품에 담아냈다. 전시는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강조하기보다, 같은 공간에 나란히 놓인 작품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공단은 유동 인구가 많은 남포지하도상가 BISCO 갤러리를 전시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점자 리플릿 제공 등 관람 편의 요소를 마련해 장애·비장애 시민 모두가 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공공공간을 활용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명절 기간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휴식을 제공하며, 포용적인 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예술이 특정 공간이나 계층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공공공간을 활용한 열린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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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부산영락공원 제3영락원 리모델링 추진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노후화된 공설장사시설의 기능 개선과 이용 환경 향상을 위해 올해 하반기에 부산영락공원 제3영락원 리모델링 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봉안시설을 정비하고, 내부 공간과 동선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추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공단은 공사 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이용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사 준비와 안전 확보를 위해 제3영락원 봉안시설 내 개인이 설치한 사진, 장식물 등 각종 부착물에 대한 사전 수거를 요청하고 있다.
또한 공사 기간에는 개장 및 이장이 제한될 예정이며, 세부 사항은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추모 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장기적인 시설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향후 공사 일정에 맞춰 추가 안내와 현장 관리 대책을 마련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2-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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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설 명절 맞아 ‘청렴 실천 집중 홍보기간’ 운영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2026년 설 명절을 전후해 부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청렴예보제 ‘관심단계’를 발령하고, 청렴 실천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전후는 선물이나 금품·향응 제공 등 부적절한 행위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공단은 청탁금지법과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를 재차 강조하고 내부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스포원파크 스포츠센터, 한마음스포츠센터 등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협약강사를 대상으로 한 선물 제공이나 회원 간 모금 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한 명절 전후 집중 계도를 실시한다.
아울러 체육시설 등록 회원에게는 청렴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시민 대상 청렴 캠페인을 병행하고, 전 직원에게는 기관장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서한문을 전달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전 직원이 청렴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체육시설 부패 취약 요인에 대한 집중 관리를 위해 ‘청렴 시책 공유 회의’를 열고, 신뢰받는 공공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개선 방안과 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2026-02-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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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부산종합버스터미널서 전통 문화 체험 마당 운영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부산종합버스터미널 1층 승하차장 입구 공실을 활용해 ‘병오년 설맞이 전통문화 체험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버스터미널 내 유휴공간을 시민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로,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이동 중에도 우리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대형 윷놀이와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팽이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되며, 병오년 새해 소망 나누기 이벤트와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전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병오년 설맞이 한마당’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2026-02-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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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어린이대공원서 설 연휴 문화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도심공원 활력 제고와 시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연휴 기간 부산 어린이대공원 일원에서 전통민속놀이 체험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연휴 기간 도심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유입을 확대하고 공원을 머물며 즐기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부산어린이대공원 구 관리사무실 앞 광장과 버스킹공연장 일원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대형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링던지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통민속놀이 체험마당이 마련되며, 한해 소원을 엽서에 적어 행복정원에 부착하는 ‘소원을 들어주세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민속놀이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 대상으로 선착순 일별 50명에게 선물을 무료 배부하고, 설 명절 분위기를 살린 새해 인사 포토존을 운영해 체류형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번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명절 기간 공원 방문 동기를 높이고, 가족 단위 이용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도심공원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 연휴 동안 시민들이 도심공원에서 전통문화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원 이용 활성화와 시민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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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노·사 손잡고 주요시설 현장점검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10일 ‘노·사합동 현장시찰’을 실시하고, 현장 근로자의 근무환경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이성림 이사장과 장대덕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위원과 노동조합 관계자은 남포·광복지하도상가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작업 공간과 근무시설을 직접 살폈다.
공단은 작업환경과 시설 안전관리 상태, 비상대응 체계 운영 현황, 휴게시설과 근무여건 등을 중점 점검했다.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노사가 함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지하·밀폐공간 근무 특성을 고려해 환기 상태와 비상조명시설, 피난통로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였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보완 사항도 논의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안전한 근무환경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때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장대덕 노동조합위원장은 “근로자의 목소리가 안전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현장시찰 결과를 토대로 근무환경 개선 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2-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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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설맞이 자율성금으로 사랑 나눔 실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 한마음스포츠센터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재가독거장애인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 사회복지처 한마음스포츠센터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자율성금을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관장 황미영)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 재가장애인을 위한 명절 음식과 생필품 등 선물 세트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마음스포츠센터 직원들은 매년 명절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설 명절에도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달된 성금이 해운대구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발굴·추진하며, 연중 ESG 경영실천에 박차를 가해나가고 있다.
지난 5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직원들이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기부 물품 전달과 장난감 놀이터 소독 봉사활동을 펼쳤고, 같은날 스포원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나누리봉사단이 금정구에 위치한 남광사회복지관을 찾아 설 명절 후원 물품 100셋트를 전달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나갔다. 아울러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들도 부산진구 초읍동에 위치한 신애재활원을 찾아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화장지 등 생필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한편 공단은 장애인체육시설인 한마음스포츠센터를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하며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재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 인식 개선 프로젝트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6-02-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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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상임감사 주관 ‘찾아가는 직무 향상 감사’ 시행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백운현 상임감사 주관으로 현장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해 매주 금요일 ‘상임감사의 찾아가는 직무 향상 감사(Level Up OJ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첫째 주 금요일인 6일 광안대교 방문을 시작으로 광복지하도상가, 금강공원, 한마음스포츠센터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찾아가며 운영된다.
‘찾아가는 직무 향상 감사’에서는 사업 부서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아울러 공단의 청렴 시책 추진 방향을 현장에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활동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공단은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감사 및 청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부서가 체감할 수 있는 감사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백운현 부산시설공단 상임감사는 “찾아가는 직무 향상 감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의 감사 활동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