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d
부산일보 뉴스레터 ‘B-read(브레드)’가 매일 아침 당신을 찾아갑니다. 브레드는 ‘부산을 읽는다’는 의미에다 뉴스의 이면(behind)를 이해하고, 뉴스 너머(beyond)의 진실을 통찰하도록 돕는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자 규모만 4700조 원이 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의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균형 발전과 미래 성장의 핵심 거점인 부산·울산·경남(PK)에는 기존 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정도로만 개발 계획을 밝혀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날 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해 국가가 주도하는 ‘해양 인력 양성’과 부산항 북항을 거점으로 하는 ‘해양 클러스터 조속 추진’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경찰이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와 관련된 여론조사 의혹 사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은 개입 주체로 지목된 온그룹의 핵심 관계자들을 소환해 여론조사 개입 여부 등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 영도의 선박수리 전문기업 종합해사가 HD현대중공업과 손잡고 국내외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반세기 넘게 선박수리 기술을 축적해 온 부산 향토기업이 국내 대표 조선사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으며 함정 MRO 분야로 보폭을 넓힌다.
부산 국회의원 본회의 안건마다 ‘묻지마 찬성’
화려한 쇼에 가려진 드론 추락사고,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사상구, 주례~대신동 잇는 도시철도 타당성 용역 추진
부산 국회의원 18명 중 6명, 반대투표 단 1건도 안 했다
검찰 소환 후 ‘반격’ 준비… ‘이재명 사법 리스크’ 10일 분수령
국힘 전대 최대 변수 ‘나경원 출마’… 친윤계는 불출마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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