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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학교, IBK기업은행과 i-ONE 캠퍼스 업무협약 체결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최근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과 학사관리 모바일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학 구성원의 스마트 캠퍼스 환경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IBK기업은행의 대학 전용 모바일 플랫폼인 i-ONE 캠퍼스를 기반으로 학생 및 교직원의 학사·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중심의 대학 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사일정 확인, 공지사항 전달, 전자출결, 생활관 생활 관리, 통학버스 안내, 커뮤니티 기능 등 다양한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서 통합 제공할 예정이며, 구성원들의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 중심의 스마트 학습 환경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스마트 캠퍼스 구축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대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과 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1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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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사회복지과, 장애인의 날 행사서 체험부스 운영… 지역사회 상생 실천
경남 김해시는 지난 6일 내동 김해학생체육관과 연지공원 일원에서 ‘제2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 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시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김해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에 힘을 보탰다.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사회복지과 학생들과 교수진은 장애인들의 소근육 발달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참여를 돕기 위해 ‘팔찌 만들기 체험’과 친환경 커피박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팔찌와 키링을 제작하며 손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창작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했다.
특히 커피박 키링 만들기 체험은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환경보호의 의미까지 더했다. 학생들은 체험 활동을 보조하며 장애인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 속 대학의 사회적 역할과 전공 연계 실천 교육의 의미를 함께 실현했다.
김해대학교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건강·복지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복지 프로그램, 리빙랩 활동, 사회공헌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지역 상생형 교육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5-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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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학교, 실전형 창업 특강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11일 교내에서 ‘창업동아리 활동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전 창업 사례 공유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RISE 기반 창업교육 사업인 ‘G-East 창업교육 거점 대학 육성’의 세부과제인 ‘실습 및 프로젝트 기반 학습’ 과정으로 추진됐으며,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실전 창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특강은 대한민국 전통명장 승인식품 최순희 대표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창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초기 사업 준비 과정, 시장 진입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및 극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제 창업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단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사례와 사업 운영 노하우를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업 이해도를 높이고 창업 도전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특히 강의에서는 기업가정신의 핵심 요소로 도전 의식, 책임감, 문제 해결 능력, 지속적인 자기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개선과 도전을 반복하는 자세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또한 식품산업 분야의 실제 창업 사례를 기반으로 시장 분석 방법, 소비자 요구 파악, 제품 차별화 전략 및 브랜드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창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모델 구체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실무 중심 창업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학생 창업자가 겪을 수 있는 초기 자본 부족, 사업 경험 부족, 시장 정보 부족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부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활용 방안,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 등에 대한 내용도 공유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창업 아이디어 구상을 넘어 실제 사업화 단계까지 고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해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임종우 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실제 창업 현장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이 창업 과정 전반을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창업교육과 실습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기반 창업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해대학교는 향후 창업동아리 활성화와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5-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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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학교 스포츠재활과, 어린이날 스포츠 체험 행사 봉사 참여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스포츠재활과(축구)는 지난 5일 김해시스포츠클럽 신어체육관에서 열린 ‘김해시스포츠클럽 어린이날 스포츠 체험 한마당’ 행사에 전공연계 봉사활동으로 참여했다.
스포츠재활과 1학년 학생 25명과 지도교수 1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6시간 동안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주요 활동은 배드민턴, 탁구, 헬스, 스크린점핑, 요가, VR스포츠, 스크린 파크골프, 슐런 등 다양한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조였으며, 이와 함께 참가자 안내, 질서 유지, 안전관리 보조, 행사장 정리 활동을 수행했다.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동반한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포츠 무료체험 프로그램과 비누방울 버블쇼, 풍선아트 등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스포츠재활과 학생들은 각 체험 종목 운영을 보조하며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지역사회 행사 속에서 스포츠 현장을 직접 경험한 전공연계 봉사활동이었다. 학생들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보조하며 참가자 응대, 현장 질서 유지, 안전관리 지원 등 실제 행사 운영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스포츠재활과 학생들은 교실 밖 현장에서 전공 이해도를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과 협력의 가치를 체득했다. 스포츠재활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육행사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1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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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학교, 인지어스 유한회사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업무협약 체결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11일 인지어스 유한회사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취업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취업상담과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양질의 일자리 연계를 통한 조기 취업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연계, 개인별 취업상담, 직업심리검사 및 해석, 입사지원서 클리닉, 면접 시뮬레이션, 적극적 취업알선(job matching), 취업 이후 사후관리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상호 협력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김해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창의관 지하 ‘공감플러스’ 공간을 국민취업지원제도 전용 상담공간으로 운영하고, 인지어스 소속 전문 상담사 2명이 상주하여 졸업생 취업현황 조사와 맞춤형 취업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개인정보처리위탁 계약을 함께 체결하고 관련 법령 및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한 사업 운영과 개인정보 보호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해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 임종우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졸업생과 졸업예정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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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학교, 가야문화축제 연계 지역주민 대상 지역 리빙랩 성과 공유 네트워크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달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김해시 수릉원 일대에서 개최된 2026년 가야문화축제와 연계하여 지역주민 대상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 리빙랩 성과 공유 네트워크 운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10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김해대학교는 지역 리빙랩 및 RISE사업 성과를 홍보하는 전시 부스와 함께, 초·중·고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한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일차에는 유아교육과, AI융합의료과, 임상병리과가 참여하여 손부채 만들기 체험과 전공 관련 진로 설명을 진행했다. 2일차에는 응급구조과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응급 대응 역량을 높였다. 3일차에는 간호학과가 혈당·혈압 측정 등 건강관리 체험과 위생교육을 제공하며 생활 밀착형 건강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각 프로그램은 전공 소개와 연계하여 향후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대학의 우수 교육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여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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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GSAT 영스타트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달 30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6 GSAT 영스타트업 캠프 경진대회’ 최종 IR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및 경남지역 14개 대학이 공동 주관한 RISE 기반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 총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IR 발표를 진행했으며, 김해대학교는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김해대학교 K-START 통합 창업동아리 소속 팀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K-START는 교과·비교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통합 창업동아리로,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김해대학교의 대표 창업 프로그램이다.
수상팀 ‘구口해줘’는 K-START 창업동아리 소속 팀으로, 팀장 김관현(AI융합의료과)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QR 스토리 구강관리 키즈박스’를 주제로 참여했다.
해당 아이템은 QR코드를 활용한 동화 콘텐츠와 구강관리 키트를 결합한 제품으로, 아동이 놀이와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아이템은 학과 간 협업을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유아교육과 교수 자문을 통해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동화 콘텐츠를 설계하고 치위생과 교수 자문을 통해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을 반영했으며 AI융합의료과 교수 자문을 통해 QR 기반 디지털 콘텐츠 구현 및 기술 적용을 강화하는 등 융합형 창업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임종우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K-START 창업동아리를 중심으로 한 실전형 창업교육과 학과 간 협업이 결합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RISE 기반 창업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창업 인재 양성과 실질적인 창업 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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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지역 어르신 대상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은 28일 김해대학교 창의관 BLS교육센터에서 김해시 동부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김해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365’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건강365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학의 보건·의료 분야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응급구조과 정현희 교수와 재학생들이 참여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심폐소생술 기본 절차, 생활 속 응급처치 요령 등을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실제 상황에서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배우고, 위급상황 발생 시 주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기본 대응 능력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전공교육을 지역사회 안전교육으로 확장한 사례로, 대학은 전문 인적·교육 자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기관은 대상 맞춤형 건강·안전 교육 기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건강365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기관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건강· 안전·돌봄 분야의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지역사회 문제 해결, 산학협력 기반 지역 기여 활동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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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전공 연계 ‘건강 365 통합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RISE사업단은 28일 동화장애인주간이용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김해대학교와 함께하는 학과별 지역 건강365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건강·정서·체험을 아우르는 통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AI융합의료과, 사회복지과, 뷰티케어과 교수 및 재학생이 참여해 학과별 전공 특성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I융합의료과는 3D 펜 그리기 체험을 통해 바이오헬스케어 기반의 창의 활동 기회를 제공했으며, 사회복지과는 성인친화형 트랙과 연계한 ‘감정 꽃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을 지원했다.
뷰티케어과는 항노화 두피 관리 체험과 천연 립밤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기술 기반 항노화 트랙 참여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건강·미용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활동은 대학의 교육 자원과 학과별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 서비스로 확장한 사례로, 교수와 재학생이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현장 중심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참여자들이 쉽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재학생들은 지역사회 현장에서 전공을 직접 활용하는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과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였으며, 동화장애인주간이용센터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체험형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기관, 산업체, 지자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지역산업 맞춤형 교육,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경희 RISE사업단장은 “건강365 프로그램은 대학의 전공 교육이 지역사회 현장과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기관, 산업체, 지자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지역산업 맞춤형 교육,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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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학생상담센터, ‘생명존중 인식개선 캠페인’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15일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생명존중 인식개선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정신건강 상태를 조기에 점검하고 생명존중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중간고사를 앞두고 학업 부담이 증가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우울 선별검사(PHQ-9) 및 스트레스 측정 △현장 상담 △생명존중 인식개선 OX 퀴즈 △정신건강 정보 제공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위험군의 경우 전문기관과 연계한 추가 상담 및 사후관리 지원이 가능하도록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약 2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짧은 시간 내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중심 운영 방식이 높은 참여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참여 학생들은 “시험 준비로 바쁜 시기였지만 짧은 시간에 참여할 수 있어 부담이 없었다”, “내 상태를 점검해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해대학교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안은선)는 중간고사를 앞둔 스트레스 증가 시기에 맞춰 학생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 시 적절한 도움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선별검사, 상담, 사후관리까지 연계되는 통합적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생명존중 인식 확산과 학생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6-04-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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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유아교육과, ‘영유아 탄소중립 인형극 개발’ 공동 프로젝트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유아교육과는 더플러스배움공동체(대표 허송연), 부산문화콘텐츠개발원(대표 나정심)과 교류협약을 바탕으로, 영유아를 위한 탄소중립 인형극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산업체 연계 공동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지역 내 유아교육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영유아 돌봄 온라인콘텐츠를 선보이는 RISE사업 성과 포럼에 대한 확장의 일환이다.
이번 교육은 대학-지역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체계화 프로젝트로 ‘함께 만들어가는 인형극’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교육과 예술을 융합한 인형극 제작 과정이 연이어 운영되며, △스토리 만들기 △인형 제작 △영상 작업 등 단계별 과정을 통해 인형극 콘텐츠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성과공유회를 통해 교육적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할 계획이다.
김해대학교 고경희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력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의 좋은 사례”라며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영유아 교육과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장해 나간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산업체 연계 공동 프로젝트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교육 모델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고, 영유아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의 장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6-04-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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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장애학생지원센터는 4월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지난 14일 교내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정이 아닌 동등한 권리’를 주제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고 포용적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등 총 214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인권 메시지 공던지기 △단어퀴즈 맞추기 △일상 속 불편한 진실 찾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인권 메시지 공던지기 활동에서는 ‘함께 걷는 길에, 마음 있는 길을’, ‘오늘부터 차별 off, 평등 on’과 같은 메시지를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한 공감과 실천 의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또한 단어퀴즈를 통해 ‘인권·평등·차별’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일상 속에서 장애인의 이동과 생활을 저해하는 배리어프리 요소를 찾아보는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장애를 단순히 배려의 대상이 아니라 동등한 권리를 가진 구성원으로 이해하게 됐다”,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생활 속 불편 요소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퀴즈와 체험 활동을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인권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장애학생지원센터 안은선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인식개선을 넘어, 구성원들이 장애를 바라보는 관점을 전환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대학생활 적응 지원은 물론 교내 구성원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4-16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