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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지산학연 RISE 성과포럼 개최
김해대학교는(총장 편금식) 지난 3일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지산학연 RISE 성과포럼 개최로 경남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전문대학현신지원사업 등 대학이 추진 중임 재정지원사업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 동반 성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이번 포럼은 RISE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첫 사례로, 편금식 김해대 총장을 비롯해 김해시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하여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경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점검하고, RISE사업-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교육발전특구사업과의 연계 성과를 지역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김해대는 ‘지역과 상생하는 NEW GHU, 고등평생직업교육훈련 글로컬 커뮤니티 컬리지’를 비전으로 RISE사업 1차년도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산업 평생직업교육 원스톱 지원체계 재설계 △지역인재양성 지산학연 공유협력 파이프라인 마련 △김해 다문화 인재 성장과 도약 △김해 읍면동 보건복지 서비스 전달 체인 등 분과별 성과 공유와 함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김해 장유출장소 관계자가 참여해 지역 주민 대상 실질적 직무역량 강화 및 취·창업 기반 확대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지역 인재의 자립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2차년도 협력체계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기 사업화 지원 인재 양성,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운영, 지역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창업자 배출 등의 성과도 공유됐다. 아울러 지역 특산물인 생림면 도요감자를 활용한 ‘금바다 포테떡’ 개발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자원 기반 산학협력 성과를 알렸다.
이날 성과포럼은 대학·지자체·산업체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포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성과 전시 및 주제별 세션 운영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와 대학 교육의 연계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 됐다.
김해대학교 고경희 RISE사업단장은“이번 포럼으로 RISE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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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김해 서울안과의원, 산학협력 및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 체결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10일 김해 서울안과의원(원장 김성면)과 지역 안보건 산업 발전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약과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 등 총 2건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해대학교 안경광학과 소종필 학과장, 김해 서울안과의원 김성면 원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문식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학생들의 현장 실습 및 교외 국가근로장학생 실습 지원 △안과 병원 전문 특강 실시 △졸업생 채용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해 서울안과의원은 그동안 김해대 안경광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안과 임상 지식을 전달하는 전문 특강을 진행하는 등 긴밀한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 측은 보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편금식 김해대학교 총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인 서울안과의원과의 협력으로 학생들이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토대가 더욱 견고해졌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이 상생하는 주문식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면 서울안과의원 원장은 "김해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사회 안보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2-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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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2025학년도 제20회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6일 실용관 7층 스카이홀에서 2025학년도 제20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편금식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졸업생, 학부모, 지역 인사 등 6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미래를 축복했다.
올해 학위수여식에서는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유아교육과, AI융합의료과 등 13개 학과에서 총 448명의 졸업생이 학사 및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행사에서는 각 학과를 대표한 13명의 학생이 단상에 올라 총장으로부터 직접 학위증서를 수여받으며 졸업생 전체를 대표해 학위 취득의 영예를 안았다.
재학 중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인 품행을 보인 학생들에게 성적우수상, 총장상, 법인이사장상, 경상남도지사상, 김해시장상, 국회의원상,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 IBK기업은행장상 등 다양한 부문의 표창이 수여됐다.
편금식 총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해대학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의 터전으로서 앞으로도 교수, 직원, 학생이 함께 노력해 김해시의 품격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졸업식은 경상남도지사의 축하 영상 상영과 함께 공식 순서를 마친 뒤 폐식을 진행했으며, 이후 학과별 행사와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졸업생들은 학위복을 반납하고 가족·지인들과 함께 졸업의 기쁨을 나누며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다.
2026-02-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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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장유출장소-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평생직업교육 협력강화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5일 장유다누림센터에서 김해시 장유출장소 및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취·창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인재의 자립과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및 수요 기반 평생직업교육 과정 운영 △현장 실무 중심 교육 콘텐츠 제공 △청년 대상 직무·기술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은 특화 분야 평생직업교육 과정인 ‘두피 SMP 전문과정’을 운영한다. 본 과정은 경상남도 거주자 또는 도내 재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기술 습득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한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장유다누림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 수요를 반영한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해대학교 고경희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김해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대학으로서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기반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RISE 사업 취지에 맞는 지역 연계 평생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교육과정 운영과 청년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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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RISE사업단, ‘평생학습 배움이음 서포터즈’ 운영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달 30일 성인학습자와 재학생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배움이음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성인학습자의 진로 탐색과 재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배움이음 서포터즈’는 대학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학습자 참여 확대와 성인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학습자의 관점에서 진로 설계와 자기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번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AI 활용 특강과 재취업지원 서비스로 구성됐다. 재취업지원 서비스는 정서·심리 상담,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대비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성인학습자의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마련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AI 활용 특강을 통해 진로 설계와 자기소개서 작성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방법을 소개했으며, 개인별 맞춤 상담을 통해 참여자 각자의 상황과 고민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참여자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제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프로그램 내용과 구성 모두 알차고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AI 활용 방법을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즐겁고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었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 고경희 사업단장은 “성인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확인했다”며 “차년도에는 서포터즈를 본격적으로 모집해 다양한 평생학습 축제와 강좌 홍보 및 운영 지원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확대하고, 마일리지 지급 등 참여 인센티브 체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해대학교는 RISE사업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거점대학으로서 성인학습자 친화적인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습자 참여 기반의 평생학습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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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부산외국어대 학생상담센터, 업무협약 체결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달 19일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대학 내 심리·정서 통합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안은선)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다양한 특성과 배경을 지닌 학습자들의 심리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상담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학습자 특성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학생상담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상호 자문 및 컨설팅 협력 △전문인력 교류 및 교육 협력 △심리·정서적 위기 개입 체계 공동 개발 등 다양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우수상담사례 공유 및 공동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협의했다.
김해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에 그치지 않고, 우리 대학이 개별 학습자의 다양성과 고유한 정체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상담 운영성과 분석, 외부 자문, 타 대학 우수 사례 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실효성 높은 상담 지원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센터의 역할 강화를 위해 상담 운영체계 점검, 상담인력 역량 개발,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상담지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2-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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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시니어 심리·정서 위기 예방 프로그램’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입학학생처(처장 양승철)는 지역 취약계층인 노인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시니어 심리·정서 위기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의 혁신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로 인해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취약성이 심화되고 있는 지역 노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우울증 예방을 중심으로 한 마음건강 교육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노인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 증진을 목표로 했다.
프로그램은 김해대학교 간호학과 정신건강 동아리 SOE(지도교수 안은선)가 주관하여 진행했으며, 지역 노인 복지 전문기관인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노인 마음건강관리 교육(우울증 예방 중심)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요법으로 ‘복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참여 노인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경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 우울증에 대한 인식 제고와 초기 예방 효과는 물론, 자기표현과 감정 나눔을 통한 정서적 안정감 향상, 세대 간 소통을 통한 사회적 유대감 형성, 창작 활동을 통한 자존감 회복 등의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마음건강 교육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 공감하는 시간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줬다”고 전했다.
참여 학생들 역시 “전공에서 배운 정신건강 지식을 지역사회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며, 간호학과 학생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역량을 지역사회 돌봄과 연계한 실천적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 실현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노인 정신건강 증진을 포함한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건강·보건·복지 분야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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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간호학과, ‘2025 Local Changemaker 경진대회’ 대상 수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간호학과 2학년 정하린 학생이 ICK 부울경권 2025학년도 동계 공동운영 프로그램인 ‘2025 Local Changemaker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미래사회 요구에 대응하는 직업교육기관 추진전략에 따른 AI·DX 활용 요구 증대와 AI·DX 기반 실무 역량 강화 교육 통해 변화 주도적 대응 자기주도형 혁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 제주시 소노벨 리조트에서 4박 5일간 진행됐다.
부울경 19개교에서 각 3명씩 참여한 학생들은 타대학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AI 솔루션 활용으로 제주 지역관광 지역 가치를 스토리텔링하고 연계하여 부울경 지역가치 혁신 핵심요소를 발견하고 적용하는 가치 모델링을 구현 해봄으로써 AI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역량을 제고했다.
정하린 학생팀은 AI를 활용하여 제주 관광지 고객의 불편감을 찾고, 관광지 관련된 문화와 불편감을 해결하고, 연장선으로 부산울산경남권에 적용가능한 아이디어 도출했다. 팀은 해녀 박물관을 방문하여 가속화되고 있는 해녀 문화의 소멸 원인으로 콘텐츠 노후화와 해녀감소를 문제점으로 도출하여 해녀 문화의 홍보를 위한 컨텐츠를 개발했다.
해녀 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해 해녀로드를 통해 각 계절별로 부울경권의 특색에 맞춰 각 지역별 해녀축제를 만들고 각 축제별로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를 생성시켜 상생페이처럼 숨비페이를 만들어 대상을 수상했다.
정하린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팀워크와 전문직 간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는 한편, AI를 활용한 기획 역량 강화와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경험이 향후 AI 기반 디지털 혁신 시대에 필요한 적용 역량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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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안경광학과, 제38회 안경사 국가고시 ‘100% 전원 합격’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안경광학과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한 ‘2025년도 제38회 안경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김해대 안경광학과는 합격률 100%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 합격률인 74.7%를 크게 상회하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이로써 김해대학교는 보건의료 인력 양성의 요람으로서 그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해대학교 안경광학과의 이 같은 성과는 일시적인 결과가 아니다. 지난 제35회 국가시험에서 한송희 학생이 전국 수석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제27회부터 29회까지 3년 연속 100% 합격을 기록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 역량을 꾸준히 증명해 왔다.
소종필 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더불어,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맞춤형 밀착 지도를 아끼지 않은 교수님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과 지도에 힘써주신 교수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현재 김해대학교 안경광학과는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무 중심의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매년 우수한 안경사를 배출하며 지역사회와 안경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6-01-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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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청소년 대상 ‘단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기회를 넓히기 위해 28일 교내에서 ‘단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시청소년수련관과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초등학생 20명과 중고등학생 20명 등 총 4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대학 내 전공 학과의 실제 실습 환경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청소년이 보다 현실적인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단순 설명이나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고, 보고, 만지고, 실습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은 △치위생과 : 올바른 칫솔질과 치실질 등 치아 관리 방법 △뷰티케어과 : 퍼스널 컬러 진단 체험, 네일아트 실습 △호텔조리제과제빵과 : 기본 위생 학습, 플레이팅 샌드위치 제작 △산업소방안전과 : 소방안전 실습실 견학, 소방 장비 소개, 소화기 사용 요령 등의 내용으로 체험과 교육이 이루어졌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전공 체험은 청소년들이 향후 진로 선택을 할 때 큰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며 “대학이 보유한 실험·실습 인프라를 지역 청소년에게 공유하는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김해대학교의 이번 단기체험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돕는 대표적인 협력 사례로 평가받는다. 전문 실습실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활동은 학생들이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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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지산학 협력 네트워킹 포럼’ 개최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고경희)은 지난 20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지산학 협력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하고, RISE사업을 통해 축적된 교육·기업 협력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지속 가능한 지산학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는 대학,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체,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바이오 헬스케어 기기 사업화 지원을 위한 인재양성 성과와 기업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대학–기업–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의 확산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특화학과·트랙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재직자 교육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현장 중심 교육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RISE사업을 통해 도출된 구체적인 산학협력 성과가 공유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RISE 참여기업 17개소 발굴 및 산학협력 협의체 회의 2건 운영 △표준 현장실습학기제(Co-op) 5건 운영 △가족회사 상생 프로젝트(애로기술 자문 4건, 재직자 교육 5건, Case Bank 3건, 산학공동 프로젝트 3건) 추진 △특화학과·트랙 기반 지역기업 탐방 10건 운영 등이 소개됐다.
이를 통해 재학생과 재직자의 실무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기업의 기술·사업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지원한 점이 성과로 강조됐다.
아울러 부산가톨릭대학교 최성민 교수가 진행한 재직자 교육에서는 의료기기 규제과학, 인허가 전략, GMP 및 기술문서 작성, 지역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인프라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제공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단순한 교류 행사를 넘어, RISE사업을 통해 축적된 교육과 기업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양성과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은 교육–기업–지역이 연계된 바이오 헬스케어 지산학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맞춤형 산업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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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RISE 창업 컨소시엄 4개 대학 지역 창업 성과 한자리에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RISE 사업 창업 컨소시엄의 참여 대학으로서 지난 23일 김해아이스퀘어에서 성과공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대학별 창업 지원 성과와 창업동아리 운영 결과를 정량 지표 중심으로 공유했고 개별 대학 단위에서 축적된 창업교육 실적을 공동으로 점검하고, 이를 지역 단위 협력 네트워크로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성과공유회는 각 대학이 운영한 창업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 창업캠프, 경진대회,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지원 등 창업 전주기 지원 실적이 소개됐다.
다수의 창업 프로그램이 연중 반복 운영되며 학생 참여 기반이 확대됐고, 단발성 특강 중심이 아닌 교육–실습–사업화로 이어지는 단계별 운영 구조가 구축된 점이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 특히 팀 단위 활동을 기반으로 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강화되면서, 학생들이 아이디어 기획 단계에서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와 시제품 제작, 외부 평가 참여까지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창업교육 체계가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행사는 창업동아리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돼 학생 주도 창업 활동의 구체적인 성과가 공유됐다. 참여 팀들은 아이템 개발 배경과 문제 해결 방식, 시장 검증 과정, 향후 사업화 계획 등을 발표하며 창업동아리 활동이 단순 비교과 프로그램을 넘어 실제 창업 준비 단계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그동안 대학별로 축적된 창업교육 운영 경험과 성과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하나의 체계로 연결됐다”며 “정량 성과를 기반으로 대학 간 협력을 구조화하고 성과 확산 속도를 높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 프로그램 운영 실적과 참여 규모, 창업동아리 성과를 토대로 개별 대학의 성과를 지역 단위 협력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RISE 사업 기반 창업 컨소시엄은 향후 공동 프로그램 확대와 성과 지표 연계를 통해 지역 인재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이끄는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6-01-26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