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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친환경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 앞장 - 경상남도 자동차 정비업체 신기술 교육 1차 과정 성료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교내 실천관 미래자동차 교육 강의실에서 ‘2026년 경상남도 자동차 정비업체 신기술 교육 지원 사업’ 1차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와 자동차 산업의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자동차 정비업 종사자들의 전문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대학교는 교육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경상남도 내 자동차 정비업 종사자 17명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자동차 정비에 필요한 전문 이론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총 16시간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자동차의 기술 동향과 고전압 안전교육 △하이브리드자동차 고전압 장치의 구조 및 작동 원리 △고전압 배터리와 구동 모터, 인버터 등 주요 부품의 이해 △고전압 시스템 진단 및 점검 실습 등 자동차 정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고전압 차단 절차와 절연저항 측정, 배터리 및 전력제어장치(HPCU) 점검 등 친환경자동차 정비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최근 자동차 산업은 전동화 기술의 발전과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로 정비기술의 전문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김해대학교는 지역 산업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자동차 정비업 종사자들의 신기술 대응 역량 강화와 지역 정비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해대학교 편금식 총장은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자동차 정비 현장에서도 전문적인 정비기술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우리 대학은 앵커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경상남도 자동차 정비업체 신기술 교육 지원 사업’은 경상남도 내 자동차 정비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최대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김해대학교는 이번 1차 교육을 시작으로 후속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26-10-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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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유아교육과, 앵커사업 ‘김해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 365’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유아교육과는 지난 3일 열린 ‘2026 김해시 복지박람회’에서 앵커사업 ‘김해대학교와 함께하는 건강 365’의 하나로 지역사회 가족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교육역량과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부모와 자녀가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교육과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창의적으로 나만의 파우치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미술 재료와 색상을 자유롭게 선택해 자신만의 생각과 개성을 파우치에 표현했다. 정해진 결과물을 따라 만드는 방식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작품의 주제와 꾸미기 방법을 함께 이야기하고 협력함으로써 창의성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 참여해 체험 재료 준비와 활동 안내, 영유아의 창작 과정 지원 등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배운 놀이중심·유아중심 교육의 원리와 상호작용 방법을 지역사회 현장에 적용하며 예비 유아교사로서의 실무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김해대학교 유아교육과 관계자는 “문화예술 활동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가족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도록 돕는 중요한 교육적 매개”라며 “학생들이 전공역량을 활용한 교육봉사에 참여해 배움과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가족들이 비용 부담 없이 질 높은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앵커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학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있다. 유아교육과 역시 재학생의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영유아와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연계 및 교육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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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김해한일여고, 경남 앵커사업 연계 바이오헬스케어 지역인재 양성 맞손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14일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교장 이연지)와 경남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지역인재 양성 및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 이연지 교장과 김해대학교 고경희 부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협력 방안과 학생들의 진학·취업 지원 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김해대학교가 경남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헬스케어기기 사업화 지원 전문인재 양성’ 과제와 연계해 마련됐다. 지역전략산업인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고교에서 대학 교육과 지역 산업체 취업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 보건의료행정과와 김해대학교 AI융합의료과 간 교육 연계를 통해 고교 단계에서 습득한 기초 직무역량을 대학의 실무 중심 전문교육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의료기관 및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과정 연계 및 학점 연계·인정 체계 구축 △교수·교사 등 인적 자원 교류 △교육·실습 기자재 공동 활용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진로캠프 및 전공 특강 운영 △직무체험과 동아리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의료기관 및 바이오헬스케어 기업과 연계한 산업현장 견학, 현장실습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김해대학교는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 보건의료행정과 졸업생이 AI융합의료과에 입학할 경우 4학기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고교생의 대학 진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인재가 지역 산업현장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남 앵커사업에서 추진하는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 고교–대학 연계 인재양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지역 의료기관 및 바이오헬스케어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해 교육–현장실습–취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지역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는 2027년 3월부터 김해한일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남녀공학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번 변화와 함께 지역 대학과의 교육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 폭을 넓히고,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비롯한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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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스포츠재활과, ‘건강365일’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과 활기찬 건강 나눔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스포츠재활과(축구)는 생림면 동행센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건강365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포츠재활과 1학년 학생 선수 11명과 코치 2명, 지도교수 1명 등 총 14명이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공을 활용한 관절운동 및 놀이 중심의 신체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활동은 탁구공 빙고, 계란판 놀이, 링 던지기, 신발 던지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하면서 상지 움직임과 눈·손 협응력, 집중력 등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어 괄사를 활용한 경추 주변 및 두피 마사지 활동을 통해 신체적 긴장을 완화하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날 어르신들은 각종 놀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활짝 웃고 박수를 보내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학생들 역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활동을 안내하고 함께 소통하며 현장에 활력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건강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선수들이 전공 지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르신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해대학교 스포츠재활과는 앞으로도 전공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인성과 현장 실무능력을 함께 함양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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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김두기 학생, ‘제3회 함벽루 문학상’ 전국 공모 대상 영예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문화문예창작과 김두기 학생이 ‘제3회 함벽루 문학상 전국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대학의 문학 창작 역량을 전국에 알렸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김두기 학생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문학적 시각과 깊은 감성, 뛰어난 문장력을 바탕으로 작품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호평 속에 최고상인 대상을 안았다.
김해대학교 문화문예창작과는 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론 교육과 더불어 실전 글쓰기, 작품 창작,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오며 학생들의 창의적 표현 능력을 극대화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평소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 강화와 창작 환경 조성을 강조하며 아낌없는 격려와 배려를 보내온 편금식 총장의 전폭적인 지원이 큰 바탕이 됐다. 편 총장의 지속적인 관심 아래 학생들이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서 이 같은 쾌거로 이어졌다는 평이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총장님의 깊은 관심과 학과진의 지도 속에 학생이 훌륭한 문학적 역량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학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 및 문학계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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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국공립 대동어린이집 원아 대상 학과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15일 국공립 대동어린이집 원아들을 초청해 유아교육과와 응급구조과가 함께하는 학과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전문적인 교육시설과 학과별 교육역량을 지역사회 영유아에게 개방하고, 놀이와 디지털 기술, 안전교육을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아들은 먼저 유아교육과 창의놀이실을 방문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놀이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유아교육과 재학생이 직접 AI 활용 모의수업을 기획·진행하며 원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 경험을 제공했다. 원아들은 바닥에 투사된 다양한 이미지와 움직임에 반응하며 신체를 움직이고,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기술이 놀이로 확장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이번 모의수업은 유아교육과 학생이 대학에서 배운 놀이중심 교육과 디지털 교육역량을 실제 유아를 대상으로 적용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재학생에게는 현장실무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됐으며, 원아들에게는 새로운 방식으로 탐색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어 원아들은 응급구조과의 실습시설을 둘러보고 119 구급대와 응급의료 현장을 재현한 교육환경을 체험했다. 구급차 내부 구조와 응급구조사의 역할을 살펴보며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과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교육과 관계자는 “대학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과별 전문성을 지역의 영유아와 공유함으로써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미래 기술과 안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아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복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유아교육과 창의놀이실을 비롯한 학과별 실습시설과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학생의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영유아에게 질 높은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지역혁신대학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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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교수학습혁신센터, 외국인 재학생 대상 ‘한국어 말하기 경진대회’ 성료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수학습혁신센터가 주관한 ‘2026 한국어 말하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총 글로벌메카트로닉스 학과 등 총 6명의 우수 학생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김해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어를 활용한 의사소통 및 발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어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직접 표현하고 발표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대학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 학생들은 각자 주제를 선정해 발표 내용을 준비했으며, 학과별 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학생들이 본선에 진출해 발표를 진행했다. 본선에서는 △주제 적합성 및 내용의 충실성 △내용의 창의성 및 차별성 △어휘 및 문법의 정확성 △발음 및 억양의 정확성 △유창성 및 전달력 △발표 태도와 자신감 △청중과의 소통 및 공감 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외국인 학생들이 단순히 한국어를 학습하는 것을 넘어, 한국어를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고 다른 학생들과 소통하는 실질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재학생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대학생활 적응 및 학습역량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대학교 교수학습혁신센터 강성금 센터장은 “이번 한국어 말하기 경진대회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어로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재학생들의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학습자 특성별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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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유아교육과 학부생 2개 팀, 전국 숏폼 공모전 나란히 장려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유아교육과 학부생들이 ‘2026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Short-form)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2개 팀 모두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경험한 대학생활의 변화와 성장 사례를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고, 우수한 혁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전문대학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총 7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김해대학교 유아교육과 고아영, 구경은, 김보람, 김주미, 류규빈, 이민영, 이은정, 장소율, 정시연 학생 등으로 구성된 ‘다미야 놀자 1팀’과 ‘다미야 놀자 2팀’은 각각 부울경권 협의회장상인 장려상을 받았다. 하나의 학과에서 출품한 2개 작품이 모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미야 놀자 1팀’은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변화한 대학 생활, 유아교육과 성장 스토리’를 주제로 전공수업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예비유아교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다미야 놀자 2팀’은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변화한 대학 생활, 배움을 넘어 경험으로 성장하다’를 주제로 교실에서의 배움이 다양한 활동과 실제 경험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표현했다. 두 작품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의 부울경권 장려상 수상작으로 공식 선정됐다.
학생들은 영상의 주제 선정과 내용 구성, 촬영 및 편집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변화한 학습 경험을 또래 학생의 시선으로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유아교육 전공역량뿐만 아니라 협업능력, 창의적 표현력,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역량을 함께 발휘했다.
김해대학교 유아교육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대학에서 경험한 배움과 성장의 과정을 자신들의 언어와 영상으로 표현하고,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두 팀 모두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비유아교사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경험과 연결하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 유아교육과는 현장 중심 교육과정과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환경을 바탕으로 예비유아교사의 전공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 주도 프로젝트와 공모전 참여를 확대해 학생들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할 계획이다.
2026-10-1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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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호텔조리제과제빵과, ‘2026 부산 마리나 셰프챌린지’서 금·은·동 대거 수상 쾌거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호텔조리제과제빵과 학생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 경연 중 하나인 ‘부산 마리나 셰프 챌린지(Busan Marina Chef Challenge)’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호텔조리제과제빵과 학생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4개 등 총 21개의 메달을 대거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세계조리사연맹(WACS) 인증 심사 기준 등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김해대학교 학생들은 한식, 양식, 제과·제빵 등 다양한 부문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특히 까다로운 심사위원들의 기준 속에서도 창의적인 레시피와 섬세한 플레이팅, 그리고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메달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번 대회 중 ‘K-Food Festival’ 부문에서 획득한 금메달 2개는 김해대학교 창업 동아리 ‘K-START’ 학생들이 김해 진례문화발전소에서 직접 빚은 그릇에 요리를 담아내어 거둔 결과로, 지역 문화 예술과 K-Food의 아름다운 조화를 선보이며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이정우, 임종우 교수는 “수업 시간 외에도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린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이번 대회의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특히 지역 사회와 연계한 도자기에 우리의 K-Food를 담아내어 거둔 성과라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해대학교 호텔조리제과제빵과는 차별화된 실습 환경과 우수한 교수진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수의 요리 경연대회에서 매년 두드러진 입상 실적을 거두며 조리·제과제빵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10-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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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앵커사업 연계 해외 의료산업 현장실무교육 강화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가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해외 의료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해대학교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AI융합의료과, 물리치료과, 임상병리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일본 도쿄에서 열린 ‘MEDICAL JAPAN 2026’ 국제 의료·헬스케어 박람회 및 관련 기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의 ‘바이오 헬스케어 기기 사업화 지원 전문 인재 양성’ 과제에서 추진하는 현장실무교육의 일환으로, 해외 의료산업의 최신 기술과 동향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역산업과 대학 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해외 견학 역시 글로벌 의료산업 현장 체험을 전공교육과 연결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이 참관한 ‘MEDICAL JAPAN 2026’은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진단·검사, 재활 및 고령친화 기술 등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적인 국제 의료산업 박람회로, 약 650개 기업이 참가해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의료기기 개발부터 진단·치료·재활 및 의료서비스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 분야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어 AI융합의료과, 물리치료과, 임상병리과 학생들의 전공 연계 현장실무교육에 적합한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첨단 의료기기와 인공지능 기반 의료서비스의 발전 동향을 확인하고, 관련 기술의 의료현장 적용 사례를 통해 전공 지식의 활용 가능성과 다양한 진로 분야를 탐색했다.
박람회 참관과 함께 진행된 의료기기 관련 기관 견학에서는 글로벌 의료기업의 기술 발전과 산업 현장을 살펴보며 의료기술의 발전 방향과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학생들은 해외 의료산업의 기술 및 산업 환경을 접하면서 전공 학습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대학교 앵커사업단 고경희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세계 의료산업의 최신 기술과 발전 방향을 직접 확인하고, 전공 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산업 수요에 기반한 현장실무교육을 확대해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바이오헬스케어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중심으로 대학과 지역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국내외 산업박람회 및 관련 기관 견학 등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글로벌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갖춘 실무형 바이오헬스케어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10-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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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구산고 학생 대상 이틀간 직업진로체험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산고등학교(교장 권순길)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대학의 특성화 학과와 연계한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비로 추진된 지역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역 대학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인재의 대학 진학과 교육, 취업 및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양 일간 구산고 1학년, 2학년 학생 40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학년별 8개 분반으로 나뉘어 김해대학교 실습실을 순회하며 각 학과의 특성을 살린 실무형·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직업진로체험에는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치위생과, 뷰티케어과, 미래자동차과, 간호학과, 응급구조과, 임상병리과, AI융합의료과 등 8개 학과가 참여했다.
△호텔조리제과제빵과에서는 ‘초코쿠키 만들기’를 진행해 학생들이 제과제빵 실습실에서 쿠키를 만들며 조리·제과제빵 분야의 실습교육을 경험했다. △치위생과에서는 ‘치과위생사 바로 알기’와 ‘내 입속 세균 관찰하기’를 통해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알아보고 구강 내 세균을 관찰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뷰티케어과에서는 ‘피부진단 체험’과 ‘퍼스널 컬러 진단 체험’을 운영해 학생들이 뷰티 분야에서 활용되는 전문적인 진단과 상담 과정을 경험했다. △미래자동차과에서는 ‘도심항공교통(UAM) 기반 미래자동차’와 ‘첨단 도장 시뮬레이터’를 주제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첨단 자동차 기술을 체험했다. △간호학과에서는 ‘시뮬레이션, VR, 실습실(해부학 테이블) 투어 및 체험’을 진행해 학생들이 간호학과의 실습환경과 다양한 교육 장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응급구조과에서는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 실기과목 체험’을 운영해 학생들이 응급구조 분야의 실기교육을 체험하고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임상병리과에서는 ‘채혈모형실습’과 ‘혈액형 검사’를 통해 채혈과 검사 과정을 경험하며 임상병리 분야의 실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AI융합의료과에서는 ‘나만의 UV 아크릴 키링 만들기(UV프린터와 레이저 커팅기)’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UV 프린터와 레이저 커팅기를 활용해 자신만의 아크릴 키링을 제작하며 첨단 장비를 다뤄보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학과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관찰하고, 검사하고, 첨단 장비를 활용하는 실습 중심 체험으로 구성돼 전공과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산고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고등학교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및 지역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실무형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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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치위생과, 일본 국제치과심포지엄 참가… 글로벌 전공역량 강화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치위생과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도쿄에서 GC 코퍼레이션 본사 견학 및 ‘제6회 GC 국제치과심포지엄(The 6th International Dental Symposium)’ 참가를 통해 해외 전공 현장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김해대학교 앵커사업단의 보건의료산업 트랙과 연계해 추진됐다. 학생들이 글로벌 치과의료 기술과 산업 동향을 직접 경험하고, 디지털치의학 분야의 전공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 2일에는 글로벌 치과의료 기업인 GC 코퍼레이션 본사를 방문해 치과재료 및 관련 기술을 살펴보고, 대학에서 배운 전공지식이 실제 치과의료 산업과 임상 현장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도쿄 국제포럼(Tokyo International Forum)에서 열린 ‘제6회 GC 국제치과심포지엄’에 참가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Gather Knowledge, Create 8 Billion Smiles!’를 주제로 세계 71개 국가 및 지역에서 7598명이 등록한 대규모 국제학술행사로, 204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65개 학술 세션을 통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지견이 공유됐다.
특히 학생들은 디지털 치의학, 치주치료, 예방치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술 프로그램과 함께 GC, ZEISS, EMS 등 글로벌 치과의료 기업의 최신 장비와 기술을 접하며 치과의료 산업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체감했다.
이번 해외 전공 현장학습은 대학의 디지털치의학 교육과정을 국제학술 및 산업 현장과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최신 치과의료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임상 환경에서 치과위생사에게 요구되는 전문역량과 역할을 폭넓게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해대학교 치위생과 유수빈 학과장은 “이번 해외 전공 현장학습은 학생들이 세계 치과의료 기술의 발전 방향을 직접 확인하고 전공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을 겸비한 치과위생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8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