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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신입생 ‘실무 중심’ 착복식 진행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호텔조리제과제빵과가 지난 27일 2026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다짐하는 “실무 중심 조리복 착복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격식을 차리는 의례를 넘어, 신입생들이 입학 직후부터 실제 외식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김해대학교가 강조하는 ‘1인 1실습’ 원칙에 따라, 모든 학생이 개인별 전용 조리 공간에서 교수진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프로 조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기술(Basic Skills)을 점검받았다.
2026-03-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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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K-START 창업동아리 발대식 개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2026년 K-START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생 창업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교내 관계자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의 출발점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창업동아리 운영 방향 소개와 함께 향후 프로그램 일정 안내, 팀 구성 발표 등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창업 교육과 멘토링, 아이디어 고도화, 시제품 제작 등 단계별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강조됐다.
취창업지원센터장 임종우 교수는 발대식에서 “창업은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행과 경험이 중요한 과정”이라며 “K-START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협업과 지속적인 피드백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멘토링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해대학교 K-START 창업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아이템을 기획하고 사업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 교육과 경진대회, 부트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전 중심의 창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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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성창욱 학생, 부산 커리너리팀 주니어 대표 및 K-Start 선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성창욱 학생이 2026년 부산 커리너리팀 주니어 대표로 최종 선발된 데 이어, 교내 창업동아리 ‘K-Start’에도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조리 실력과 창업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부산 커리너리팀 주니어 대표 선발은 지역 내 유망 조리 인재를 발굴하고 국내외 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성창욱 학생은 뛰어난 기본기와 창의적인 메뉴 구성, 안정적인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성창욱 학생은 창업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학교 동아리 ‘K-Start’에도 선발되며, 향후 외식 창업 분야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K-Start’는 실전형 창업 교육과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학생들의 사업 기획 및 운영 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도교수인 임종우, 이정우 교수는 “성창욱 학생은 조리 기술뿐 아니라 창의성과 성실함을 겸비한 인재”라며 “앞으로 국제 대회와 창업 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조리 산업 발전과 청년 셰프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성창욱 학생은 “부산을 대표하는 주니어 선수로 선발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대회와 창업 활동을 통해 실력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3-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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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경남혈액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경남혈액원과 함께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재학생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첫날인 12일에는 89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13일에는 60명이 참여해 이틀 동안 총 149명이 소중한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헌혈 후 건강 체크와 간단한 기념품을 제공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나눔이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학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과 봉사활동,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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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AI융합의료과 김주영 교수,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연구자 부문 수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AI융합의료과 김주영 교수가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열린 ‘2026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연구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은 인공지능 융합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연구자 등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집행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융합신호처리학회, 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등이 참여해 진행됐다.
김주영 교수는 김해대학교 AI융합의료과 학과장이자 AI·DX혁신센터장으로서 대학의 AI·디지털 전환과 융합교육 기반 조성에 힘써 왔다. 또한 김해시 정보화위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및 디지털헬스케어 제품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전문가 활동 등을 수행하며 지역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교육·연구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김해대학교는 건강보건복지 특성화 대학으로서 현장실무형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형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RISE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비전공자 비중이 높은 대학의 특성을 반영해, 특정 전공자만을 위한 기술 교육을 넘어 누구나 AI와 디지털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AID’ 기반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김해대학교는 건강보건복지 특성화 분야와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융합인공지능 교육모델을 준비하며, 학생은 물론 지역민과 산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의 AID 교육 플랫폼 대학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AI융합의료과와 AI·DX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수요에 기반한 교육과 확산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AID 역량 제고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김주영 교수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김해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AI·디지털 전환을 준비하고, 건강보건복지 분야에 적합한 융합인공지능 교육 방향을 구체화해 온 노력이 주목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AI융합의료과와 AI·DX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AID 역량 확산과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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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메타글로벌파트너스, 글로벌 전문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4일 교내 실천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전문 인력공급 및 국제교육기관인 메타글로벌파트너스와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 및 체계적인 국제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해대학교가 중점 추진 중인 ‘김해시 글로벌 특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교육, 취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특히 대학의 특성화 과정인 글로벌 메카트로닉스학과와 글로벌 휴먼케어 학과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 맞춤형 글로벌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메카트로닉스학과는 용접 및 스마트 기계기술 분야에 특화된 실무형 기술 인재를, 글로벌 휴먼케어학과는 보건·복지 및 돌봄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양 기관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우수 유학생 선발을 비롯해 사전 어학 및 직무 기초교육 운영, 국내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취업 지원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메타글로벌파트너스는 국내 산업현장의 숙련 인력 부족 해소를 목표로 해외 우수 청년 인재를 발굴·양성하는 국제교육 전문기관이다. 특히 전문기술인력 취업비자인 E-7 비자 분야에서 국내 최다 인력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사전 어학·직무교육부터 국내 산업체 매칭, 비자 발급,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김해시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국제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메타글로벌파트너스 측 역시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과 진로 설계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종합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특성화 학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김해시를 동남권 글로벌 직업교육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6-03-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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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제22회 신입생 입학식 개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가 지난달 27일 실용관 7층 스카이홀에서 ‘2026학년도 제22회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입학식에서는 17개 학과 664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입학식 행사는 사회자의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학사 보고, 신입생 대표 선서, 장학증서 및 외부 표창 수여, 총장 환영사, 총학생회장 환영사, 경남도지사·김해시장 축하 영상 상영, 교내 동아리 축하공연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편금식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김해대학교에서의 배움이 여러분의 미래를 밝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두려워 말고 다양한 도전을 통해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신입생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이가현 총학생회장은 “대학생 활기를 가득 느낄 수 있는 한 해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총학생회장이자 선배로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입학식 종료 후에는 학과별 오리엔테이션(OT)이 이어져 각 학과 교수진과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전공 소개, 학사 일정,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은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 관계자는 “입학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학업뿐만 아니라 정서적,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해대학교는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초학습능력진단, 전공기초지식평가, 마음건강검진, 신·편입생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3-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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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유아교육과, 영유아 돌봄 온라인콘텐츠 공동 개발·공유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RISE사업단 · 산학협력단은 지난 3일 지역 내 유아교육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RISE사업으로 진행한 영유아 돌봄 온라인콘텐츠를 선보이는 성과 포럼 발표 및 전달식을 개최했다.
해당 콘텐츠는 김해시의 대표적인 생태하천인 화포천을 찾아오는 철새인 독수리와 반딧불이에 대한 실제스토리에 기반하여 지역사회 교육체험기관과 연계하여 개발됐다.
△동화개발 △인형제작 △동화구연 녹음 △인형영상촬영 △그림작업을 디지털 기반으로 ‘아기독수리 칸’ 1종(10편), ‘반딧불이 루모’ 1종(8편) 영상콘텐츠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김해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영유아 대상 교육용 영상 콘텐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나, 다양성 확보가 어렵다는 지역사회 요구를 수용해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콘텐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김해대학교 고경희 RISE사업단장은 “대학-지역 간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평생교육 과정의 현장 적합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화포천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시작으로 전시·교육·문화 콘텐츠 보급 및 인프라 활용 등 교육 기부 활성화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6-02-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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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지산학연 RISE 성과포럼 개최
김해대학교는(총장 편금식) 지난 3일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지산학연 RISE 성과포럼 개최로 경남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전문대학현신지원사업 등 대학이 추진 중임 재정지원사업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지역 동반 성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이번 포럼은 RISE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첫 사례로, 편금식 김해대 총장을 비롯해 김해시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하여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경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점검하고, RISE사업-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교육발전특구사업과의 연계 성과를 지역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김해대는 ‘지역과 상생하는 NEW GHU, 고등평생직업교육훈련 글로컬 커뮤니티 컬리지’를 비전으로 RISE사업 1차년도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산업 평생직업교육 원스톱 지원체계 재설계 △지역인재양성 지산학연 공유협력 파이프라인 마련 △김해 다문화 인재 성장과 도약 △김해 읍면동 보건복지 서비스 전달 체인 등 분과별 성과 공유와 함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김해 장유출장소 관계자가 참여해 지역 주민 대상 실질적 직무역량 강화 및 취·창업 기반 확대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지역 인재의 자립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2차년도 협력체계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기 사업화 지원 인재 양성,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운영, 지역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창업자 배출 등의 성과도 공유됐다. 아울러 지역 특산물인 생림면 도요감자를 활용한 ‘금바다 포테떡’ 개발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자원 기반 산학협력 성과를 알렸다.
이날 성과포럼은 대학·지자체·산업체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포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성과 전시 및 주제별 세션 운영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와 대학 교육의 연계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 됐다.
김해대학교 고경희 RISE사업단장은“이번 포럼으로 RISE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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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김해 서울안과의원, 산학협력 및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 체결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10일 김해 서울안과의원(원장 김성면)과 지역 안보건 산업 발전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약과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 등 총 2건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해대학교 안경광학과 소종필 학과장, 김해 서울안과의원 김성면 원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문식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학생들의 현장 실습 및 교외 국가근로장학생 실습 지원 △안과 병원 전문 특강 실시 △졸업생 채용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해 서울안과의원은 그동안 김해대 안경광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안과 임상 지식을 전달하는 전문 특강을 진행하는 등 긴밀한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양 측은 보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편금식 김해대학교 총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인 서울안과의원과의 협력으로 학생들이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토대가 더욱 견고해졌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이 상생하는 주문식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면 서울안과의원 원장은 "김해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사회 안보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2-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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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2025학년도 제20회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6일 실용관 7층 스카이홀에서 2025학년도 제20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편금식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졸업생, 학부모, 지역 인사 등 6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미래를 축복했다.
올해 학위수여식에서는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유아교육과, AI융합의료과 등 13개 학과에서 총 448명의 졸업생이 학사 및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행사에서는 각 학과를 대표한 13명의 학생이 단상에 올라 총장으로부터 직접 학위증서를 수여받으며 졸업생 전체를 대표해 학위 취득의 영예를 안았다.
재학 중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인 품행을 보인 학생들에게 성적우수상, 총장상, 법인이사장상, 경상남도지사상, 김해시장상, 국회의원상,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 IBK기업은행장상 등 다양한 부문의 표창이 수여됐다.
편금식 총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해대학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의 터전으로서 앞으로도 교수, 직원, 학생이 함께 노력해 김해시의 품격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졸업식은 경상남도지사의 축하 영상 상영과 함께 공식 순서를 마친 뒤 폐식을 진행했으며, 이후 학과별 행사와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졸업생들은 학위복을 반납하고 가족·지인들과 함께 졸업의 기쁨을 나누며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다.
2026-02-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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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장유출장소-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평생직업교육 협력강화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5일 장유다누림센터에서 김해시 장유출장소 및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취·창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인재의 자립과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및 수요 기반 평생직업교육 과정 운영 △현장 실무 중심 교육 콘텐츠 제공 △청년 대상 직무·기술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평생직업교육 모델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김해대학교 RISE사업단은 특화 분야 평생직업교육 과정인 ‘두피 SMP 전문과정’을 운영한다. 본 과정은 경상남도 거주자 또는 도내 재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기술 습득과 취·창업 연계를 지원한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장유다누림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 수요를 반영한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해대학교 고경희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김해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대학으로서 평생직업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기반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RISE 사업 취지에 맞는 지역 연계 평생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교육과정 운영과 청년역량 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9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