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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앵커사업단, 경남항노화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김해대학교 앵커사업단(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사업)이 (재)경남항노화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지역 건강보건복지 전달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앵커사업 리빙랩 부문(취약계층 리빙랩)의 2차년도 핵심 과제인 ‘건강보건복지 협력체계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접근성을 높이고, 대학이 보유한 전공 인프라와 연구원의 항노화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실질적인 지역사회 문제해결 성과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경남항노화연구원은 경상남도의 항노화 산업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천연물 기반 건강기능성 소재 개발을 비롯해 지역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사업을 폭넓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도내 항노화·바이오헬스 분야 연구 인프라와 사업화 지원 역량을 갖추고 있어,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산학연 협력 모델 구축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뷰티케어과·AI융합의료과 등 전공 학과와 연계한 ‘진례쌀팩(라이스 페이스마스크)’ 개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진례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진례쌀의 기능성 성분(미백 등)을 연구원과 공동으로 규명하고, 이를 지역 특산자원 기반의 화장품 소재 및 제품으로 개발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연구원의 전문 연구 역량이 만나 지역 자원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항노화·바이오헬스 분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결실을 맺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공동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와 지역 특산자원의 상품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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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모전서 ‘최우수상’ 등 4개 부문 수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한 공모전에서 총 4개의 상(최우수상 1개, 장려상 3개)을 수상하며 대학의 AI 기반 혁신 성과를 잇달아 입증했다고 전했다.
특히 ‘AI 활용 교육혁신 우수사례 - AI 기반 교수학습법 등 공모전’에서 유아교육과 손연주 교수가 AI 기반 수업설계 분야 최우수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교육혁신 성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손연주 교수는 지난달 27일 개최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추계워크숍에서 최우수상 시상 및 수상작 발표를 진행했다. 손연주 교수는 AI기반 수업 PLAYS(Perception – Learning – Augmentation - Yield-Sharing; 감각경험-의미형성-확장-성과도출-공유) 교수학습모형을 바탕으로 전공, 지역사회, 비교과, 교내 연계를 통합한 교수학습을 구현하고자 했다. 손연주 교수는 “AI기반 수업 PLAYS는 예비 유아 교사들의 놀이 설계 및 놀이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수학습모형이다. 이를 바탕으로 예비 유아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을 함양하고 지속적으로 역량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해대학교 팀G-Life(평생직업교육원장 윤정원 교수)(이하 팀G-Life)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대학 현장에 AI를 접목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공모전에서 팀G-Life는 ‘바이브 코딩 기반 G-LLL 매니저: 평생직업교육 결과 관리 시스템’을 통해 평생직업교육 행정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 사례를 제시했다. 바이브 코딩 기반의 대학 맞춤형 행정 도구를 통해 결과보고서 작성과 증빙자료 관리 등 기존 반복적인 업무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처리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을 구현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Short-form)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도 김해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김주미 학생 등 9인)들이 장려상 2건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다미야 놀자’라는 팀명으로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변화한 대학 생활, 유아교육과 성장 스토리’,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변화한 대학 생활, 배움을 넘어 경험으로 성장하다’ 총 2건을 출품했다. 두 작품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변화한 유아교육과의 대학생활과 교육환경을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사업을 통해 경험한 다양한 변화와 성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성과와 필요성을 대학 구성원들에게 알리고 학생들이 직접 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AI 기반 행정 및 교육혁신 사례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행정업무의 효율화 및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확대해 대학 전반 지속 가능한 혁신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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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유아교육과, 영유아 돌봄 온라인 콘텐츠 2종(18편) 저작권 등록 완료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유아교육과는 앵커사업을 통해 개발한 영유아 돌봄 온라인 콘텐츠 ‘아기독수리 칸’과 ‘반딧불이 루모’의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콘텐츠는 영유아 돌봄 및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상저작물이다. ‘반딧불이 루모’는 지난 8월 10일, ‘아기독수리 칸’은 8월 11일 각각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됐으며, 저작자는 김해대학교 산학협력단이다.
김해대학교는 지난 2월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앵커사업 성과 포럼을 개최하고, 사업을 통해 개발한 영유아 돌봄 온라인 콘텐츠를 처음 선보였다. 지난 포럼에서는 ‘아기독수리 칸’과 ‘반딧불이 루모’를 비롯한 콘텐츠의 개발 성과와 교육적 활용 방향을 공유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지역 유아교육·보육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아기독수리 칸’과 ‘반딧불이 루모’는 지역사회의 생태자원을 영유아눈높이에 맞는 교육콘텐츠로 전환했다는 점과 대학 및 지역기관의 전문가 자문으로 영유아가 친근한 캐릭터와 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적 요소를 활용해 제작됐다는 가시적인 성과가 돋보인다. 또한 온라인 환경에서도 영유아의 발달과 배움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가정과 유아교육기관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돌봄·교육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저작권 등록은 대학이 자체 개발한 콘텐츠의 독창성과 권리관계를 공식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해대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지역 유아교육기관과 연계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우수한 돌봄·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저작권 등록은 앵커사업을 통해 개발한 영유아 돌봄 콘텐츠의 창작 성과와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아교육기관의 요구를 반영한 질 높은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대학의 교육적 성과가 지역의 영유아와 교사,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대학의 유아교육 전문성과 디지털·문화예술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콘텐츠 개발, 현장 적용, 성과 공유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영유아 돌봄·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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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호텔조리제과제빵과, 김해생명과학고 진로 융합캠프서 미래 조리·제과 인재 양성 특강 실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호텔조리제과제빵과는 지난 21일,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직업체험 진로 융합캠프 ‘미래를 설계하는 전공 탐구 캠퍼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문성 있는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유망 직종에 대한 심도 있는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가운데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임종우 교수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급변하는 푸드 서비스 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조리·제과제빵 분야의 비전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우 교수는 특강을 통해 현장감 넘치는 조리·베이커리 실무 이야기와 더불어, 전문 직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와 역량을 생생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특히 조리 및 제과제빵 분야에 관심이 많은 김해생명과학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로 준비 과정과 구체적인 학습 방향을 조언하며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진로 융합캠프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의 훌륭한 셰프와 파티시에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교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0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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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유아교육과, 지역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복지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유아교육과는 지난 12일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복지 기반 유아교육 진로체험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는 앵커사업단(RISE)이 주관한 프로그램으로, 유아교육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과 놀이가 결합된 교육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유아의 창의성과 표현력을 지원하는 유아교사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만들기 활동과 인공지능(AI) 활용 놀이를 함께 구성해 문화예술 활동부터 미래형 놀이교육까지 폭넓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김해대학교는 방학 기간에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학의 교육시설과 인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는 교육복지를 실천했다. 이번 체험에는 유아교육과 이민영 학생 등이 교육봉사자로 참여해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유아교육과의 교육과정과 대학생활, 유아교사 진로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해대학교 유아교육과 관계자는 “방학 중에도 지역 청소년들이 대학의 전문적인 교육환경을 활용해 질 높은 진로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대학이 실천해야 할 중요한 교육복지”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디지털 기술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앵커사업단(RISE)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방학 중에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과 AI를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의 전문적인 교육시설과 인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등 지역대학으로서 교육복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26-09-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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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산업현장 연계 교육 강화, 바이오헬스케어 실무형 인재 양성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가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해대학교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AI융합의료과, 물리치료과, 임상병리과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KHF 2026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대학교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교내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산업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기술과 기업·직무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역산업과 대학 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지역과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산업박람회와 기업·산업 현장 체험을 전공교육과 연결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취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단순한 박람회 관람에 그치지 않고 전공교육과 기업·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의료기기와 디지털헬스 분야의 최신 기술을 직접 접하고, 기업의 실무환경과 요구 역량, 관련 직무와 취업 정보를 탐색하며 자신의 전공이 실제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확인했다.
또한 의료산업뿐 아니라 AI 기술과 산업 변화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견학을 연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을 이해하고, 전공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도 높았다.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평균은 5점 만점에 4.81점으로 나타났으며, 참여 학생 전원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및 관련 직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학생들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전공지식의 활용 사례를 확인하고 다양한 기업과 직무를 접하면서 향후 진로와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앵커사업단을 중심으로 대학과 지역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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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앵커사업 통해 한림중 학생 168명 직업진로체험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7일 김해한림중학교 학생 168명을 대상으로 대학 내 실습실을 활용한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중등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산업소방안전과, 치위생과, 뷰티케어과, 미래자동차과, 간호학과, 응급구조과, 임상병리과, AI융합의료과 등 9개 학과가 참여해 실습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이날 김경백 김해한림중학교 교감이 직접 김해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체험 현장을 둘러보고 프로그램 운영 과정을 참관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또한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 조수조 팀장도 현장을 직접 참관해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학생들은 학과별 실습실을 순회하며 다양한 직업 분야를 체험했다. 호텔조리제과제빵과에서는 마들렌 만들기, 산업소방안전과에서는 소방시설 작동원리와 드론을 활용한 재난관리 체험을 진행했다. 치위생과에서는 치과위생사 직업체험과 덴티폼 스케일링, 뷰티케어과에서는 퍼스널 스킨 측정과 맞춤 클렌징바·샴푸바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미래자동차과에서는 미래자동차 기술 이해와 자동차정비 진로체험, 간호학과에서는 시뮬레이션실과 VR실 소개 및 CRC와 실습실 체험, 응급구조과에서는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 실기과목 체험을 진행했다. 임상병리과에서는 임상병리사 직업 소개와 혈액형검사, AI융합의료과에서는 3D프린팅 디자인을 활용한 네임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학과별 체험과 만족도 조사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대학의 다양한 전공과 실습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9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의 직업 및 진로설계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지역 중등교육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편금식 김해대학교 총장은 “학생들이 대학의 다양한 전공과 실습환경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비롯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 중등교육기관 및 진로교육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백 김해한림중학교 교감은 “학생들이 대학의 다양한 전공과 실습시설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수조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 팀장은 “지역 대학의 다양한 학과와 전문적인 실습시설을 활용한 진로체험이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대학, 학교가 함께 협력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중등교육기관 및 진로교육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습 중심의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 진로교육 활성화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지원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8-3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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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앵커사업단, 전공·국적 초월 ‘로컬을 보다, 김해를 잇다-로컬 이노베이터 육성 캠프’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앵커사업단은 지난 20~21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로컬을 보다, 김해를 잇다!’ 로컬 이노베이터 육성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지역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지역자원의 가치를 발견하며 이를 김해의 지역문제와 연계한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에는 외국인 유학생 8명, 치위생과 2명, 호텔조리제과제빵과 5명 등 총 1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다양한 전공과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지역을 탐방하고 의견을 나누며 지역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통영 중앙시장을 비롯해 디피랑, 통영 케이블카 등 주요 지역자원과 관광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중앙시장에서는 지역 먹거리와 특화상품, 상권의 운영 모습을 살펴보고, 디피랑과 케이블카에서는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경험하며 지역자원이 관광과 지역경제로 연결되는 사례를 탐색했다.
특히 현장 탐방 후에는 팀별 활동을 통해 통영에서 발견한 지역의 특성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이를 김해의 지역자원과 연결해 새로운 로컬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구체화하며 지역의 특성과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지역 탐방을 넘어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아이디어 발굴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이 직접 지역을 관찰하고 사례를 분석한 뒤 김해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고경희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을 직접 경험하면서 로컬의 가치를 발견하고, 통영에서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김해와 연결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새로운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로컬 이노베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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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교육발전특구사업단, 스타셰프와 함께하는 외식산업 직무체험 성황리 개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교육발전특구사업단과 (주)프라임경영기술컨설팅이 공동 주관한 ‘2026년도 항노화 웰니스 식품산업 전문과정 스타셰프 레스토랑 외식산업 직무체험 프로그램이 지난 26일 부산에 위치한 ‘랩24 바이 쿠무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화고인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최고 수준의 외식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전문 직업 소양을 기르고 진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드워드 권 셰프의 철학과 노하우가 담긴 공간에서 진행되어 참가 학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해생명과학고 학생들은 오픈 키친(주방)과 다이닝 홀을 아우르는 레스토랑 구석구석을 탐방하며, 단순 조리 실습을 넘어선 외식 경영, 주방 리더십, 체계적인 메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쌓았다. 이어 진행된 메뉴 시식 및 설명 세션을 통해 당일 코스 요리의 식재료, 조리 방법, 섬세한 플레이팅 과정을 오감으로 체득했다.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스타셰프와의 질의응답 및 기념촬영 시간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했던 외식업계의 생생한 조언을 구하고 진지하게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펼쳐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총괄한 김해대학교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임종우 교수는 “이번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교과서 속 지식을 넘어 국내 최고 수준의 외식 현장을 오감으로 체득할 수 있었다”며 “현장의 치열한 공기와 셰프들의 철학을 직접 마주한 이 경험이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조리·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가장 빛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8-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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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2026년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성공적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2026년 청년일경험(ESG) ‘청년정비사 퓨처 오토케어 역량강화’ 12기 전기자동차 진단·정비 과정을 지난 2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자동차 산업 분야의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원활한 직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김해대학교와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재학생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직무교육과 취업역량 강화 교육, 기업탐방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대학생과 고교생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교육기관 간 연계를 통한 미래자동차 전문인재 양성의 의미를 더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동차의 기본 구조 및 자동차 산업의 역사 △전기자동차의 종류와 배터리 시스템 구성 원리 △전기자동차 파워트레인의 구조 및 작동 원리 △전기자동차 주요 항목 측정 및 성능 진단 실습 △글로벌 기업 테슬라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기자동차 진단·정비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실습, 기업탐방을 병행해 참여 학생들이 미래자동차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산업계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미래자동차 분야 현장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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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IMI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국제 자격 취득 과정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영국 자동차산업 전문기관 IMI(Institute of the Motor Industry)의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국제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해 미래자동차과 재학생 10명이 지난달 28일 Level 1·2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고 밝혔다.
IMI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자격은 전동화 차량 관련 지식과 실무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 자격으로, Level 1은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위험 요소와 안전 작업에 대한 기초 지식을, Level 2는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일상적인 정비 활동을 안전하게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실무 역량을 평가한다.
교육은 독일 루카스 눌레(Lucas Nülle)의 고전압 실습 장비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해당 장비는 실제 차량의 고전압 시스템 구조와 작동 원리를 교육용으로 구현하고 안전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학생들이 고전압 시스템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기초적인 측정·진단을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구조와 고전압 시스템의 위험 요소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작업 시 안전 절차와 위험 예방 △전동화 시스템의 기본 구성과 작동 원리 △교육용 장비를 활용한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스템의 기초 측정·진단 실습 등이다.
국내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 확대와 함께 고전압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안전 역량을 갖춘 자동차 정비 인력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과정은 학생들이 재학 중 국제 자격 기준에 따른 교육과 평가를 경험하며 미래자동차 분야의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해대학교는 앞으로 상위 등급인 Level 3·4 과정으로 교육 범위를 확대하고 지역 자동차 정비업계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미래자동차 분야의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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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유학생 5명 졸업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25일 정의관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유학생 5명이 참석해 학업의 결실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임종우 학과장과 이정우 교수, 졸업생 가족들도 함께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유학생 가족들은 타국에서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졸업생들의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며 기쁨을 나눴다. 졸업생들은 김해대학교에서 쌓은 전공지식과 실무역량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유학생 대표는 “졸업을 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학교를 떠난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크다”며 “졸업 후에도 지도교수님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한국에서 배운 경험과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편금식 김해대학교 총장은 “졸업생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김해대학교에서 배운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꿈을 이루고, 한국에서 쌓은 소중한 경험과 인연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역량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