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大學육상 東亞大 李成雨, 투포환서 韓國 新 14m 61㎝ 던져 17년 만에 기록更新

부산일보 기자 webmaster@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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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淳模도 투원반 한국신 세워

13·14 양일간 九德경기장에서 벌어진 제35회 전국 남녀대학대항 육상 경기 남자부 포환던지기에서 東亞大의 李成雨는 14m 61을 그리고 원반던지기에서

韓國體大의 洪淳模가 50m 14를 던져 각각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李成雨의 이 날 한국 신기록은 64년 5월 9일 제18회 올림픽 파견 3차 예선전서 임호근이

세운 14m 55의 한국기록을 17년 만에 6m 갱신한 것이다. 洪淳模의 기록은 79년 6월 제8회 전국종별선수권서 자신이 세운 48m 96을 2년 만에 1m18을 갱신한 것이다.

전국 21개 대학서 2백53명(남 1백91명·여 62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서 종합우승은 1백17점을 딴 韓國體大가 차지했으며 東亞大는 1백11점을 얻어

준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2개의 韓國 신기록 외에도 24개의 대회 신기록과 1개의 대회 타이기록이 작성되어 비교적 좋은 기록을 남겼다.

◇전적

◇한국 신기록(괄호 안은 종전 기록)

◇대회 신기록

[사진] 李成雨

[사진] 洪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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