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광성고서전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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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이스하키

휘문고가 제3회 서울시협회장배 아이스하키대회에서 이재훈(李在黨) 등 주전전원의 고른 득점으로 보성고를 5-3으로 이겨 대회 첫 승리를 따냈다.

휘문고는 9일 태릉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지난해 우승 팀인 보성고와의 경기에서 김시원(金始遠)이 경기시작 31초 만에 전장호(全將護)의 어시스트를 골로 연결,선취점을 뽑은 뒤 3피리어드서 이재훈의 2골 등 대거 4골을 주가, 3골에 그친 보성을 따돌리고 11연승을 올렸다

앞서 열린 광성고-경성고대전은 광성고가 2-1로 역전승 했다.

◇첫날 전적

▲고등부

휘문고 5-3 보성고

광성고 2-1 경성고

[사진]9일 태릉살내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진 서울시협회장배 아이스하키대회 경성고-광성고전에서 양 선수들이 경성고 에리어에서 혼전을 하고 있다. 광성고가 2-1로승리.

(聯合電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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