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만, 우승 차지
연맹회장배 중고 복싱
전진만, 우승 차지
연맹회장배 중고 복싱
전진만(부산정보관광고)이 제19회 대한아마추어복싱연맹회장배 전국중고복싱대회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진만은 2일 경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라이트플라이급 결승서 최박진(경북체고)을 맞아 우세한 경기를 펼친끝에 20-13으로 판정승,체급 1위에 올랐다.전진만은 준결승전에서는 홍무원(원주대성고)을 3회 RSC승을 거뒀다.
한편 전진만은 제10회 세계쥬니어전과 제19회 아시아쥬니어전에 한국대표로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