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또 부인...해프닝으로 끝난 열애와 결별 '이민호=수지' '유연석≠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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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투데이 김상혁 기자] 한 차례 해프닝이 인터넷 연예 뉴스면을 휘몰아쳤다. 이민호 수지 결별과 유연석 김지원 열애다. 

먼저 22일 오전 한류스타 커플 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이에 온라인은 열애설이 보도됐을때 이상으로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결별설이 제기되자마자 두 사람의 이름은 검색어 최상단에 위치하며 전국민적인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결별설 보도 한 시간 후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각각 "현재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며 공식 부인했다. 

그리고 숨돌릴 틈 없이 배우 유연석과 김지원의 열애설이 이어졌다.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처음 만난 후 지금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는 것.

역시 두 배우의 이름은 순식간에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또 마찬가지로 보도가 나간 후 얼마되지 않아 소속사는 "둘은 그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단번에 일축했다.

누리꾼들은 한 시간이 채 안 되는 짧은 시간안에 벌어진 두 커플의 해프닝에 정신없는 오전을 보내게 됐다.

사진=비에스투데이 DB, 이민호 인스타그램,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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