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정소민 "첫 방송 모두 함께 시청, 뭉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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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투데이 유은영 기자] "첫방송 모두 함께 시청, 뭉클했다."

배우 정소민이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 첫방송 소감을 밝혔다.

정소민은 22일 경기도 이천시 '디데이' 오픈 세트 현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첫방송을 모두 함께 봤다"며 "약간 뭉클했다"고 말했다.

정소민은 "혼자 보는 것보다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고생한 사람들이랑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다"며 "그런 경험은 처음이라 즐거웠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에 내가 나오고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정소민은 경기도 이천에 있는 오픈 세트장에서 막바지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반 사전제작에 나선 '디데이'는 현재 16부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

정소민은 극 중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지진을 겪고 재난의료팀에 합류하게 되는 정형외과 레지던트 3년차 정똘미 역을 맡았다.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속 천재 외과의사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재난의료팀의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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