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선호 커플 됐다 '섬세한 보살핌에 심쿵'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선호.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방송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선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조현영과 박선호가 커플이 됐다.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는 조현영을 챙기는 박선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선호는 조현영이 명절 연휴에 감기에 걸려 혼자 누워있다는 사실을 알고 조현영을 찾아왔다.

박선호는 직접 죽과 약, 요거트 등을 사들고 조현영의 집까지 찾아왔다. 박선호는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대충대충 하지 않는다"면서 조현영을 감동시켰다.

이후 함께 산책로를 걷던 중 조현영은 보름달을 보며 감자전을 떠올렸고, 박선호는 "다 나으면 사주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영은 "그럼 그때가 우리 첫 데이트다"라며 "우리 사귀자"고 고백했다.

한편 고향으로 내려가던 버스 안에서 조현영의 SNS를 통해 조현영과 박선호가 사귀게 됐다는 걸 알게된 박두식은 충격에 빠졌다.

멀티미디어부 multi@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