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일반상영작 예매 오픈, 예매 실패해도 방법 있다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제공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일반상영작 예매가 오늘(24일) 오전 10시에 시작됐다.
24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의 일반상영작 예매가 산국제영화제 예매전용 홈페이지(http://ticket.biff.kr)와 부산은행 전 영업점 및 ATM, 폰뱅킹(1588-6200)을 통해 진행된다. 인터넷 티켓 구입은 BIFF 예매전용 홈페이지에서 간편 로그인 후 예매가 가능하다.
인터넷 예매에서 실패해 티켓을 구하지 못하는 관객을 위해 영화제 기간 동안 BIFF 매표소에서는 티켓 교환부스가 설치된다. 티켓 교환부스에서는 당일 상영작에 대한 티켓을 판매하며 특히 밤샘 줄서기가 가능한 매표소(영화의 전당 비프힐 1층, 영화의 전당 야외매표소, 시네마운틴 6층 매표소)는 다른 매표소보다 30분 먼저 오픈해 당일 현장 티켓을 판매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 및 문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BIFF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BIFF 콜센터(1666-917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2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던 개폐막작 예매는 순식간에 마감되며 이를 입증했다. 개막작 모제즈 싱 감독의 '주바안'이 1분 31초, 폐막작 래리 양 감독의 '산이 울다'가 2분 53초만에 매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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