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팔리아멘트 하이브리드 수퍼슬림 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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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품질의 담배제품을 국내에서 생산, 공급하는 한국필립모리스㈜가 7일 새로운 수퍼슬림 캡슐 제품인 '뉴 팔리아멘트 하이브리드 수퍼슬림 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팔리아멘트 하이브리드 수퍼슬림 1은 수퍼슬림 제품을 위해 특별히 엄선된 담뱃잎과 견고하고 깔끔한 오리지널 공간필터를 통해 부드러운 맛을 전달하고 필터 속 캡슐을 터뜨리면 탁월한 상쾌한 맛으로 전환되는 제품이다. 뉴 팔리아멘트 하이브리드 수퍼슬림 1은 향상된 블렌드 외에도 팔리아멘트 특유의 프리미엄하면서도 다이나믹한 팩 디자인을 도입했다.

신제품 뉴 팔리아멘트 하이브리드 수퍼슬림 1의 타르 함량은 1.0mg, 니코틴 함량은 0.1mg이며 소비자 가격은 기존 팔리아멘트 제품들과 동일한 갑당 4천500원이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의 현지법인으로 1989년 4월 설립됐다. 현재 서울 본사와 양산 공장, 전국의 영업 사무소에서 700여 명의 임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국내에서 말보로, 팔리아멘트, 버지니아 S. 등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2002년 경남 양산에 생산시설을 설립했고 2012년에는 약 2천억 원을 투자해 연간 400억 개비 생산규모의 공장을 신축했다.

황상욱 기자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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