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머리 넘기는 모습에서 보이는 고혹미' [포토]
가수 아이유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팔레트' 음악감상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유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팔레트'는 특정 장르나 스타일에 제한되지 않은 다채로운 색깔의 10개 트랙이 담겼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 '팔레트로 돌아왔어요!' [포토]
'팔레트 음악감상회' 아이유 '손틈 새로 비추는 네 모습 참 좋다' [포토]
'팔레트 음악감상회' 아이유 '각선미 강조한 스키니진 패션' [포토]
'팔레트 음악감상회' 아이유 '정규 4집으로 돌아왔어요' [포토]
변정수 '완벽히 소화해 낸 형광 패션' [포토 종합]
[단독] 해운대 모래축제 작품 파손…70대 남성이 해녀상 얼굴 목발로 훼손
'보수 적자' 내세우는 한동훈 vs 국힘 핵심 지지층 파고드는 박민식
[민심르포] “정치 몰라요” '바빠서'…경성대·부경대에서 만난 2030 민심 향방은?(영상)
“부산 미래, 정쟁에 소비” vs “네거티브·흑색선전만 반복”
상승세 한동훈 최종 선택은…독자 승리냐 단일화냐 기로에
시장으로, 거리로, 역으로… 민심잡기 총력 [6·3 지방선거]
올해 청소년 인구 741만명…40년 전보다 47%↓
삼성 노조가 쏘아 올린 ‘성과급 논란’ 산업계로 확산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vs 박형준 “이재명 폭주 저지”
[영상] “보좌진 갑질, 직장 내 괴롭힘” vs “조현화랑 시민 정서 안 맞아”
“완전한 내란 청산” “李 공소 취소 막아야”…여야 수도권서 선거전 시작
부산교육감 보수 단일화 난항 왜?…떨어져도 비용 보전 가능성에 차기 선거 인지도 노림수
예산 낭비 논란 ‘동천 보행교’ 백지화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