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신의 아이들' 후반까지 스릴 넘치게 가즈아! [포토]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주역들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과 신기(神技) 있는 형사 김단(김옥빈)이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추적 스릴러다.
박찬하 기자 raypark@
'작은 신의 아이들' 김옥빈 '말이 필요없는 여신美' [포토]
'작은 신의 아이들' 심희섭-강지환 '무대 위에선 부끄러운 남남케미 주인공들' [포토]
'작은 신의 아이들' 이엘리야 '얼굴도 보디 라인도 아름다움 그 자체' [포토]
'할머니네 똥강아지' 소통과 공감으로 세대 차이 좁혀가요 [포토]
'작은 신의 아이들' 심희섭 '오늘도 여전히 멋진 카리스마' [포토]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해운대 엘시티 타워동 일부, 성호전자에 팔렸다
폭음률 영도, 음주율 수영구 ‘1위’
적자·대출 악순환 '문 닫아도 열어도 빚더미 굴레' [부산 자영업자 폐업 도미노]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55%…‘양산 60%’ 벽에 막혔다
미, 이란 해상 역봉쇄… 전쟁 자금줄 끊기 초강수
적자·대출 악순환 "문 닫아도 열어도 빚더미 굴레" [부산 자영업자 폐업 도미노]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박형준 “글로벌법 처리부터” [부산시장 본선 레이스 서울서 스타트]
朴 ‘시정 부정적 평가 개선’… 田 '부산 글로벌법 매듭' [부산시장 선거 최종전 승리 관건]
만덕에 집 구한 한동훈, 선거 승리 전략 수립 박차…부산 북갑 출마 물밑 작업 본격화
6월 12~13일 ‘아미’ 손님 맞이 비상 걸린 부산시
브롬 98%·헬륨 65%… 8대 품목 ‘중동 의존도’ 절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