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썸머 세일, 반값 특가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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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계열사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15일과 16일 이틀간 썸머 세일 특가 프로모션(사진)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연령대별 아동복부터 패션잡화, 각종 육아 및 생활용품까지 여름철 필수 아이템들을 구성해 최대 80% 할인한다.

행사기간 동안 오전 10시와 오후 2시, 6시마다 '열려라특가' 이벤트를 열고 4개의 타임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보리보리를 방문하는 회원 전원에게는 1만 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을 1+1으로 지급하고 선착순 5000명은 구매 금액별로 최대 1만 5000원의 페이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베이비부터 주니어까지 연령대별 대표 아동복 브랜드의 여름 시즌 데일리룩과 바캉스룩 아이템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키즈 라인 바람막이는 2만 원대로 살 수 있고 컬리수는 티셔츠, 원피스를 최대 60% 세일한다.

삠뽀요와 밀크마일의 베이비용 여름 상하복과 주니걸즈 주니어 트레이닝 상하복 세트는 각각 9900원부터 구성돼 있고 섀르반의 아쿠아슈즈는 1만 원대로 구매 가능하다. 더키즈는 론칭 기념 이벤트로 원피스, 상하복 세트, 레깅스, 가디건 등을 69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독점 할인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해 닥스리틀과 헤지스키즈는 여름 신상 및 이월제품에 대해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ASK키즈의 마블 캐릭터 티셔츠는 2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클랜씨, 타티투펩의 반팔 티셔츠와 아워큐, 톰키드의 팬츠는 각각 4000원대부터 판매하고 미니제이는 50% 추가 쿠폰할인을 통해 원피스 전 품목을 1만 원대로 선보인다.

이 밖에 각종 필수 출산용품과 주방, 생활용품도 특가로 마련됐다.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더블하트는 젖병, 젖꼭지를 세트로 구성해 세일하고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한샘의 주방선반, 서랍, 행거 등도 쿠폰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박윤정 보리보리 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여름 시즌 아이템을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썸머 특가 행사를 기획했다"며 "바캉스룩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각종 데일리룩과 여름 야외활동 필수 육아용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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