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송소희 "교통수단은 킥보드"-채리나 "미래 위해 냉동난자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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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서는 국악인 송소희와 가수 채리나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송소희에게는 "평소 이미지를 보면 꽃가마 타고 통학할 것 같은데, 혹시 어떻게 통학하고 있냐?"는 질문이 100인으로 부터 들어왔고, 송소희는 "학교가 집 앞이라서 킥보드를 많이 타고 다닌다"며 국악 요정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교통수단을 공개했다. 이에 MC는 "통학할 때 킥보드 타고 다니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나?"라고 질문하자 송소희는 "저는 꽁꽁 싸매고 다니는데, 저를 보신 분들이 '어? 송소희 또 지나가네' 하시며 알아보신다"고 대답해 100인을 폭소케 했다.

채리나에게는 '냉동난자' 시술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고, 이에 채리나는 "냉동난자를 정말 꼭 권하고 싶다"고 냉동난자 시술을 추천하고 나섰다. 이어 채리나는 "보는 사람마다 얘기한다. 나이 많은 게 잘못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늦게 만난 것 뿐인데, 나중에 늦어서 아기를 못 가질 수도 있으니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얼려 놓으라고 한다"며 소신을 밝혔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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