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마리, 시부모의 깜짝 방문에 통곡?… 독박육아 재욱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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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예고편 캡처

오늘(25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부모님들의 깜짝 방문으로 당황한 며느리 민지영과 마리, 박세미 없이 독박 육아를 하는 김재욱의 모습이 공개된다.

갑작스레 걸려온 시어머니 전화에 저녁상을 차리게 된 마리는 남편 제이블랙과 장보기에 나선다. 준비한 메뉴는 생선찜과 김치찌개. 과연 마리는 요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

새댁 지영의 신혼 집을 찾은 곡성 시부모님의 방문기가 담긴다. 생방송 스케줄이 있는 형균 탓에 홀로 시부모님과 남게 된 지영. 형균의 홈쇼핑 방송을 함께 시청하던 중 시어머니를 온탕과 냉탕에 오가게 한 지영의 남편 뒷담화 모습이 공개된다.

둘째 아들 윤우 출산 후 첫 외출에 나선 세미로 인해 일일 독박육아를 하게 된 남편 재욱의 모습도 그려진다. 재욱의 노력에도 윤우의 눈물샘은 마르지 않았고 지우의 '밥 안 먹어' 소동도 이어진다. 가정 상담 전문 김보람 변호사가 출연해 여자들이 결혼 후 겪는 이상한 상황에 대한 경험담도 나눌 예정이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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