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선영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천문학적 제작비 들였지만 혹평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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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후 7시 10분 KBS 2TV에서는 추석특선영화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방송한다.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는 트랜스포머의 5번째 시리즈로, 마이클 베이 감독이 마지막으로 연출을 맡은 영화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리고 있다.

전편과 같이 5편 역시 마크 월버그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앤서니 홉킨스, 로라 하드독 등과 지구를 구하기 위해 싸움에 돌입한다.

하지만 2억 1700만 달러의 천문학적인 제작비를 들인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임에도 평은 시리즈 사상 가장 최악으로 평가받은 영화다.

이야기 전개가 과도하게 산만하여 등장인물이 지나치게 많아 중구난방이 됐다는 것이다. 때문에 로봇 액션조차도 제대로 감상하기 어려울 정도라는 평가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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