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육짬뽕의 달인… 망둥이로 맛낸 진한 육수와 돼지고기 고명의 환상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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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육짬뽕의 달인 정창교(60) 씨의 비법이 소개됐다.

충남 태안군 태안읍 시장4길 2에 위치한 달인의 가게(신태루)는 조용한 동네를 들썩이게 만든 주인공. 이 집의 얼큰하고 담백한 육짬뽕은 찾아온 이들을 무조건 단골로 만들어 버린다.

그 중독성 강한 맛의 비밀은 바로 신선한 바지락과 말린 망둥이로 맛을 낸 진한 짬뽕 육수에 있다. 달인만의 두 차례에 걸친 조리 과정을 통해 망둥이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고 구수함만 육수에 우려낸다. 여기에 고명으로 올라가는 돼지고기는 콩으로 한 번 숙성시켜 마치 보양식을 먹는 느낌. 여기에 달인은 고춧가루도 남들과는 달리 중탕한 솥뚜껑에 덖어 사용한다.

달인의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한 번 맛보면 그 맛을 잊을 수 없다"며 감탄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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