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축음기 정체는 천단비? 누구길래
사진-천단비 인스타그램'복면가왕' 축음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그의 정체를 가수 천단비라고 추측하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축음기는 3라운드에 진출하며 기대를 모았다.
천단비는 '슈퍼스타K7' 출신으로 대한민국 백업 코러스가수로 유명하다.
천단비는 태양, 케이윌 등 다양한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서며 경력을 쌓아왔고, 지난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OST '버릇처럼'을 부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천단비는 이후에도 드라마 '민들레 가족' '건빵선생과 별사탕' '제중원'의 OST에 참여하며 가창 실력을 뽐냈지만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2013년에는 tvN '페펙트 싱어'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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