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아기돼지삼형제는 더크로스 김경현…추노는 누구?
사진-'복면가왕' 방송화면
'아기돼지 삼형제'의 정체는 더크로스 출신 김경현이었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2라운드 첫번째 대결에서 '아기돼지 삼형제'와 '추노'는 K2 김성면의 '유리의 성'을 선곡해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대결의 승자는 '추노'였다. '추노'는 '아기돼지 삼형제'를 55대 44표로 이겼다.
3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아기돼지 삼형제'의 정체는 더크로스 출신 김경현이었다.
한편, 방송 직후 추노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은 알렉스라고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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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부산닷컴 기자 jjang55@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