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나이 59세…남편 임동신은 기타리스트·아들 임준혁·딸 임수연도 음악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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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가수 주현미가 7일 낮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다.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쉰아홉살인 주현미는 중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화교 3세 출신이다. 주현미는 "결혼하기 전까지 국적이 대만이었다"면서 "본적은 산둥성 모평현이지만 한국에서는 그때 사회주의 국가니까 그쪽으로 못했다. 지금도 여기 화교들은 다 대만 국적"이라고 설명했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였던 남편 임동신과 결혼 후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획득했다.

아들 임준혁과 딸 임수연도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주현미는 과거 한 라디오방송에서 "큰 애는 버클리 음대에서 음악 공부를 하고 왔다. 둘째도 원래는 그냥 경영대 졸업을 했는데 음악을 하고 싶다고 해서"라며 모두 음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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