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산하면 고등어!" 부산시어(市漁) 고등어 벌써 10주년
부산시어(市漁)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부산을 상징하는 시어는 바로 부산을 대표하는 먹거리 '고등어'입니다!
이른 새벽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 정박해있던 고등어잡이 선단이 부산 연근해에 나가 싱싱한 고등어를 잡아옵니다. 이는 전국 고등어 유통 시장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양인데요.
이에 부산시는 부산을 대표하는 어종 고등어를 2011년 7월 6일 시어로 선정해, 올해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고등어의 빠르고, 역동적이고, 힘찬 특성이 우리 부산 시민을 꼭 닮았죠?
부산시는 고등어가 부산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될 수 있도록 고등어 브랜드화를 위해 많은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산시 김현재 해양농수산국장을 만나 부산시어 '고등어' 브랜드화를 위해 10년 동안 어떤 사업을 진행해왔는지, 또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들어봤습니다.
보성하면 '녹차', 이천하면 '쌀'이 떠오르는 것처럼 부산하면 '고등어!'가 떠오르길 기대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촬영 편집 강승민PD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 강승민 부산닷컴 기자 kang00527@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