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마라도나 사망 1주기 추모’ 특별 유니폼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경기장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인터밀란과 나폴리 경기에서 나폴리 선수들이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의 사망 1주기를 추모하는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지난해 11월 25일 사망한 마라도나는 전성기였던 1984년부터 1991년까지 7년간 나폴리에서 활약했다. 이날 경기는 나폴리가 2-3으로 패배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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