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사라지는 네덜란드 황금마차
네덜란드 왕실이 인종차별과 제국주의 상징 논란에 휩싸인 왕실용 황금마차의 사용을 중단하기로 했다. 호화로운 장식품으로 꾸며진 이 마차 외관에는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젊은 백인 여성 앞에 무릎을 꿇고 코코아와 사탕수수 등 공물을 바치는 흑인과 아시아인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 식민 지배와 노예제 등을 미화했다는 논란을 빚었다. AP연합뉴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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