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기자협회장 박태우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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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부산일보지회는 제38대 지회장으로 편집국 라이프부 박태우 차장을 선출했다.

신임 박 지회장은 편집국 내 유대·소통 강화, 사내 기자상의 내실 있는 운영, 기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찬반 투표를 거쳐 당선됐다.

박 지회장은 2003년 부산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쳤으며, 현재 라이프부에 근무 중이다.

박 지회장은 “편집국 내 급속한 세대교체와 디지털 체제로의 미디어 환경 전환 등 안팎의 거센 변화의 격랑에 기자들이 중심을 잃지 않고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대진 기자 djr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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