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8년 연속 ‘국제화’인증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사진)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1학년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를 통과해 2023년 2월까지 인증을 유지한다. 이로써 신라대는 201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된 후 8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신라대는 2022학년도에도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GKS(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수학대학 선정 시 가점 부여 등 혜택을 받는다. 김상훈 기자
부산진 뜨고 해운대 지고… 인구수 역전 ‘눈앞’
6시간 만에 끝난 전국 법원장 회의 “사법개혁 추진 법안 위헌 소지”
‘2025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 인 아시아드CC’ 개막
부산 ‘해·수·동’ 아파트값 상승세 계속…수도권은 횡보
해수부 이주 직원들, 오늘부터 '양정 제니스' 입주 시작
“부산은 커피다” 2025 BCAFE 개막 [2025 부산 커피어워즈&페스티벌]
부산 가구당 소득 6349만원, 전국 꼴찌에서 두번째
‘원통 아동학대’ 유치원 대표가 부산시 3급 보좌관… 책임론 확산
부산, 외국인 관광객 300만 찍고 ‘500만 시대’ 간다
6개월 맞은 이재명 정부… 외교 '순항' 경제 ‘불안’, 독주는 뇌관
관객 참여형 ‘부산표 커피 축제’ 로컬 커피 문화의 장 ‘활짝’ [2025 부산 커피어워즈&페스티벌]
3명 숨진 ‘흉기 난동’으로 끝난 온라인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