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메타버스(Metaverse)가 가져올 직업의 세계” 프로그램 운영
대동대학교(총장 배순철),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고도화 및 전문화 역량이 요구되는 시대에 맞추어 미래사회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직업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자신의 다각적 특성을 폭넓게 탐색하기 위해 '메타버스(Metaverse)가 가져올 직업의 세계'를 운영하였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한 ‘2022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한 진로체험 활성화사업’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자체, 교육지원청, 대학교, 지역체험처, 중․고등학교가 협력하여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지역의 특색을 담아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7월부터 11월까지 6개교(구서여중, 금사중, 부곡중, 금정여고, 동래여고, 대진전자통신고)를 대상으로 700여명이 참여하였다. ▲메타버스 미니박람회(메타놀리지), ▲메타버스 AR 증강현실을 활용한 직업체험(커리어AR), ▲VR로 예술/문화 콘텐츠 만들어보기(메타버스 VR ARTist), ▲아이템 제작 및 판매(메타버스크리에이터)로 구성하여 운영하였고,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자기주도적 진로교육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고재완 센터장은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향후 교과목 연계 진로콘텐츠로서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지역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내년에 예산을 확충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