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스마트푸드조리과, 제10회 부산국제 AF아티산 페스티벌 수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스마트푸드조리과 재학생들이 ‘2022 제10회 부산국제 AF아티산 페스티벌’에서 부산광역시장상, 국회의원상, 협회장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AF아티산 페스티벌은 부산광역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아티산기능인협회에서 주최하는 기능인 경진대회로서 6개 분과로 나누어져 지난 11월 5, 6일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었다.
본 대회는 전국에서 300여명이 참여한 대회로 동의과학대 스마트푸드조리과 1학년 이재욱 학생이 전통 향토 음식 학생부에서 부산시장상, 최성지, 주철우, 정찬희, 김지애, 박승수 학생이 국회의원상 그 외에도 김민지, 박소은, 김은진, 류예은 학생이 협회장상을 수상하였다.
부산시장상을 수상한 전통 향토 음식 학생부 작품은 부산의 대표적인 식재료인 생선을 이용한 작품으로, 생선구이와 함께 먹는 소스의 맛과 색상에 변화를 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화석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AF아티산 페스티벌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그간 갈고 닦았던 개인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으며 향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학과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