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강성할 선임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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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지난달 30일 대선주조(대표 조우현·왼쪽)에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 원 이상 기부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다.

대선주조는 2011년부터 적십자사에 기금을 전달해왔고, 올해 3월에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00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5년간 총 1억 원을 후원하는 적십자 아너스클럽에 가입한 바 있다.

조우현 대표는 “이번 회원 유공장 수상을 통해 나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소외계층에게 희망의 손길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할 선임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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