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곁불 내준 연탄인 적 있었나요
연말 매서워진 추위에 연탄불을 쬐는 시장 할머니의 손이 안쓰럽다. 모두를 슬픔에 빠트린 이태원 참사, 서민의 삶을 옥죄는 고금리·고물가로 인해 춥고 어둡던 2022년이 저물어 간다. 새해엔 서로가 서로를 데우는 연탄 같은 존재가 되기를…. 세밑, 간절한 바람을 가져 본다. 김종진 기자 kjj1761@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다슬기 잡다 어지럼증 호소한 50대, 폭염 속 차에서 쉬다 숨진 채 발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8월 3일(음 6월 21일)
제13호 태풍 '돌핀' 이동경로에 한반도 비상…'극한 폭염' vs '슈퍼 태풍'
울산 원룸촌 덮친 페인트 공장 화재…1명 사망·1명 중상
음주운전에 옷 벗고 활보까지… 부산 경찰 왜 이러나?
남생이·너구리·족제비… ‘생태 보고’ 부산시민공원
부산 열대야 22일 만에 끝
낙동강 녹조 갈수록 심각…주민 소변서 독소 검출
부산 바다 꽂힌 외국인, 씀씀이도 커졌다
퐁피두·라 스칼라, 시민 숙의 거쳐 10월 초 결론
이재명 “정책이 국민을 따라야”…여야, 부동산 대책 공방
조국당 합당·신천지 개입…‘파묘’ 난무하는 전대
북극항로 시범운항 첫 기항지는 영국 펠릭스토우
‘철새 보호’ 명지1호 근린공원 체육시설 또 제동
전재수 시장·박완수 지사, 12일 취임 후 첫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