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부민동 찾아가는 어르신 색동야학 ‘치매예방 라탄공예 특강’ 운영
부산 서구 부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구자홍)는 6월 12일 부용경로당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어르신 색동야학, 치매예방 라탄공예 특강’을 운영했다. 해당 사업은 행복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자아실현(자유아동극장 실제로 재현하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형석선생의 대표적 애민활동인 색동야학을 경로당 방문 특강 형식으로 재현하여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문화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훈 부산닷컴 기자 pjh0450@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