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산농협 신화명지점 부녀회, 화명3동에 사랑의 백미 나눔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영미)는 북부산농협 신화명지점 부녀회(회장 김금애)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20kg) 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금애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무척 행복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영미 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작은 나눔이 큰 행복이 되는 화명3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하나 부산닷컴 기자 han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