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쿠폰 나눔가게’ 5곳 발굴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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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곤)는 관내 자원 발굴을 위한‘나눔로드 걷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희망쿠폰 나눔 가게 5곳을 추가 발굴했다.

이날 삼락하동재첩국(대표 이가형), 춘자네해물아구찜(대표 권춘자), 카페051 괘법한신점(대표 신상아), 더벤티 괘법한신점(대표 김애경), 쌍둥이미용실(대표 윤창희) 등 5곳에서 우리 마을의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쿠폰 나눔 가게 동참 의사를 밝혔다.

김종곤 위원장은 “선뜻 희망쿠폰 나눔 사업에 동참해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사업에 늘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상규 삼락동장은 “나눔의 활성화로 이웃 간의 정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활동이었다”며“앞으로도 복지 자원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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