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 외국어능력 향상을 위한 Learning activity 집중 토익 프로그램 성료
대동대학교 국제교류협력센터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22년~’24년)의 일환으로 재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어능력 향상을 위한 Learning activity 집중토익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의 외국어 능력향상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모의토익 △레벨별 맞춤형 토익 교육 △그룹별 1:N 밀착 학습 △토익 멘토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외국어 역량개발 뿐만 아니라 향상도 관리,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강혜원 국제교류협력센터장은 “대동 LTE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해 이론, 간접체험, 경험을 단계별로 구성 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L프로그램은 교육방법·운영방법 개선 한 결과 1일만에 조기마감이 될 정도로 학생들이 가장 기다리는 프로그램으로 바뀌었다” 며 “단순히 외국어 습득 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파견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사전 선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고 있기에 재학생의 어학 능력 및 글로벌 소양을 키울수 있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동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으로 학생의 성공·행복,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뉴노멀 META-PIA 구축’ 이라는 목표 아래 글로컬 평생학습지원체계 구축 하고 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