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스텔라데이지호 선사 과실 인정
2017년 대서양에서 침몰해 선원 22명이 실종된 스텔라데이지호 참사에 대해 부산해양안전심판원이 5일 선사 측 과실을 인정했다. 스텔라데이지호 선원 가족 등이 이날 부산 동구 해양안전심판원 앞에서 침몰 사고 재결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대현 기자 jhyun@busan.com
스텔라데이지호 선사 측 과실 인정… 참사 6년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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