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일 도자 한자리에
한일 두 나라 도예작품을 비교할 수 있는 ‘제2회 법기도자 전시회’가 20~23일 양산시립박물관에서 열린다.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 심당길의 후손 심수관 선생 작품 등이 전시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개막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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