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자, 지난해 이어 올해도 모라3동에 라면 430박스 기탁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사상구 모라3동(동장 이미영)은 지난 12월 28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600만 원 상당의 라면 430박스를 기탁받았다.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해에도 라면 550박스를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기부자는 성품을 후원하며“올해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영 모라3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올해도 잊지 않고 후원해주신 기부자님께 감사드리며, 기부자님의 뜻에 따라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