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 2023 지산학 활성화 공유 워크숍 개최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가 지난 1일, 대동대학교 한울관 1층 D’art Hall에서 2023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인재양성,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산학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동대 민경화 총장을 비롯해 지자체, 산업체, 학내구성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혁신성과에 대한 공유·발표 자리로 △2023년도에 진행된 산학협력활동과 혁신지원사업 내 산학협력 우수성과, △학생참여 우수성과, △산학협력 참여자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서 발표된 우수성과를 토대로 올해 산학협력활동에 공로가 큰 참여자 및 산업체 관계자에게 주어지는「지산학 공유협업 어워드 시상식」도 진행됐다.
남문희 지산학협력(처)단장은“지역과 산업체, 대학이 함께 공유하고 공동의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로 향후 2025년부터 진행되는 RISE 체제를 준비함에 있어 우리대학이 갖고 있는 인적·물적 인프라를 통해 지역을 살리고,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동대는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실무중심 대학”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이후 진행될 RISE체제를 대비하고자 하며 지역과 공유협업을 통해 대학이 가지는 책무인 사회적 가치 확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