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구포장터 만세운동 재현
제24회 구포장터 3·1 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지난달 29일 부산 북구 구포역 광장에서 열렸다. 독립선언서 낭독, 북구여성합창단의 3·1절 노래 제창, 유관순 기념 공연, 독립군가 합창 등이 이어졌다. 1919년 3월 29일 구포장터에서 열린 만세운동은 부산 대표 독립만세 운동으로 꼽힌다.
정대현 기자 jhyu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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