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파란 하늘에 꿈을 날려보자
제1회 ‘북항 종이비행기 페스티벌’이 열린 27일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에서 대회 참가자들이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인 ‘위플레이’의 특별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김종진 기자 kjj1761@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인천 요양병원서 다리 절단한 이유는… '받아주는 병원 없어 보호자가 간청' (종합)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야구·쇼핑·숙박까지… 후쿠오카 돔에선 다 된다 [日 바다 옆 돔구장 르포]
이 대통령, 연평 해병부대 방문…K2소총 실탄 사격까지
하정우 만난 전재수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할 것"
국민의힘, 부산시의회 의장 후보에 강무길 시의원 선출
주저앉은 ‘공포의 화요일’ 코스피 10% 가까이 빠져
서울 '도시철도 70세 무임승차' 공론화, 부산은?
호남엔 반도체 공장·충청엔 데이터 센터… 힘 빠지는 PK
국회서 고개 숙인 선관위… 위원들 불출석엔 질타 쏟아져
10대 부산시의회 ‘여소야대’ 구도서 견제·협치 잘 해낼까
중3 ‘수포자’ 역대 최대… 학력 양극화 심화
‘오도 가도 못한’ 낙동강변 수용성절삭유 사용업체, 이주 해법 찾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