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5년 만에 재현된 조선통신사 행렬
‘通(통), 하는 우리’를 주제로 열린 2024 조선통신사 축제 행렬 재현이 지난 4일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일대에서 열렸다. 2019년 이후 5년 만에 부활한 통신사 행렬은 500명 규모로 용두산공원에서 광복로 입구까지 2km 구간에서 1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정대현 기자 jhyun@busan.com
제13호 태풍 '돌핀' 이동경로에 한반도 비상…'극한 폭염' vs '슈퍼 태풍'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8월 3일(음 6월 21일)
다슬기 잡다 어지럼증 호소한 50대, 폭염 속 차에서 쉬다 숨진 채 발견
울산 원룸촌 덮친 페인트 공장 화재…1명 사망·1명 중상
음주운전에 옷 벗고 활보까지… 부산 경찰 왜 이러나?
남생이·너구리·족제비… ‘생태 보고’ 부산시민공원
부산 열대야 22일 만에 끝
낙동강 녹조 갈수록 심각…주민 소변서 독소 검출
부산 바다 꽂힌 외국인, 씀씀이도 커졌다
퐁피두·라 스칼라, 시민 숙의 거쳐 10월 초 결론
이재명 “정책이 국민을 따라야”…여야, 부동산 대책 공방
조국당 합당·신천지 개입…‘파묘’ 난무하는 전대
북극항로 시범운항 첫 기항지는 영국 펠릭스토우
‘철새 보호’ 명지1호 근린공원 체육시설 또 제동
전재수 시장·박완수 지사, 12일 취임 후 첫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