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5년 만에 재현된 조선통신사 행렬
‘通(통), 하는 우리’를 주제로 열린 2024 조선통신사 축제 행렬 재현이 지난 4일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일대에서 열렸다. 2019년 이후 5년 만에 부활한 통신사 행렬은 500명 규모로 용두산공원에서 광복로 입구까지 2km 구간에서 1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정대현 기자 jhyu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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