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현 양산상의 회장, 엄정행음악연구소에 후원금 기탁한 사연은?
박 회장, 연우엄정행음악연구소에 500만 원 후원금 기탁
양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기업과 문화·예술 상생 위해
박창현 양산상의 회장이 연우엄정행음악연구소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산상의 제공
경남 양산상공회의소는 박창현 회장이 (사)연우엄정행음악연구소(이사장 엄정행)에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산상의는 “박 회장의 후원금 기탁은 양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함께 메세나 활동을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평소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작은 후원이지만,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보탬이 되고, 기업과 문화·예술이 상생할 수 있도록 메세나 활동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지난 2월 양산상의 회장으로 취임한 후 지역 내 사진관과 음식점 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가 하면 범죄 피해자 지원, 의료진 격려, 합천 수행 성금 기부, 고향사랑 기부제 등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