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자활근로사업단 편의점 ‘GS25 신창점’ 개소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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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해성)는 최근 자활근로사업단 편의점 ‘GS25 신창점’을 개소했다.

신창점은 부산중구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전문 가맹시스템과 기존 편의점사업단의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3호점을 개점하게 됐다.

점포 운영 기초부터 고객 응대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교육받은 7명의 자활 참여자가 운영 중이며, 학교와 남포동 이용 관광객, 주변 상권 고정 고객과 배달앱 활성화로 다양한 고객층 유치를 통해 경쟁력 있는 편의점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신해성 센터장은 “남포 광복로 일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업단 운영을 통해 자립과 자활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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