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명륜동 새마을문고, 취약계층 위한 성품 전달
부산 동래구 명륜동(동장 성영신)은 지난 19일 새마을문고(회장 박순점)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7명에게 운동화 구매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순점 명륜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물가상승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운동화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성영신 동래구 명륜동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준 새마을문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소통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 김현지 부산닷컴 기자 bagusz@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