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경주 문화탐방’ 프로그램
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정대화)는 지난 26일 부산광역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우수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힐링 충전 경주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부산역에서 출발해 경주 동궁원, 보문정, 엑스포대공원을 탐방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이번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 힐링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직장 생활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뒀다.
이밖에도 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정된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고충상담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노무사·변호사의 전문가 자문 등을 지원하고 수어통역서비스, 교육프로그램,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근로자, 사업주는 부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bscwd.or.kr) 또는 대표전화(1533-5915)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