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진주터널 인근 25t 탱크로리가 탑차 추돌
큰 피해 없이 양측 운전자 2명 경상
일러스트 이지민 에디터 mingmini@busan.com
21일 오전 0시 40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남해고속도로 진주터널 인근에서 25t 탱크로리가 앞서가던 탑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두 차의 운전자가 각각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국도로공사 측은 사고 직후 탱크로리에서 흘러내린 엔진오일 일부에 대해 방제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길수 기자 kks66@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