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간척박물관, 새만금관광 활성화 사진전…역동적인 변화상 담아

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새만금개발청은 4월 22일부터 5월 11일까지 3주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에서 ‘2025 새만금 관광 활성화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4월 22일부터 5월 11일까지 3주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에서 ‘2025 새만금 관광 활성화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4월 22일부터 5월 11일까지 3주간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에서 ‘2025 새만금 관광 활성화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 위치해 있다.

이번 사진전은 새만금의 아름다운 풍경과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통해 새만금 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산업 투자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는 총 100여 장의 사진이 전시되며 새만금의 주요 관광지와 생태 자원뿐만 아니라, 기반 및 산업시설 등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만들어지는 국토 위에 산업단지 등 새만금의 역동적인 변화 모습과 계절별 비경을 담은 사진들은 관광과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새만금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새만금이 지속 가능한 관광과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국민에게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및 투자자들의 시선을 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사진전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새만금의 현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아름다운 자연과 발전이 조화를 이룬 새만금의 매력을 국민과 공유하고, 더 많은 관광객과 투자자들이 새만금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